조회 : 1,360 | 2014-03-05

피에 굶주린 유대인들

‘토요일의 사냥꾼’이라는 새로운 이란 영화는 이스라엘 유대인들을 탐욕스럽고, 무자비한 살인자로 묘사하고 있다. 이란 국영 텔레비전에서 방영된 이 영화에서, 하난이라는 이스라엘 사람은 아랍 사람들을 해치도록 어린 손자 베냐민을 훈련시킨다.

한 장면에서 하난은 베냐민에게 공포에 빠져 도망가려는 아랍인의 실루엣을 목표물로 쏘도록 했다. 다른 장면에서 하난은 한 아랍 가족에게 땅에서 나가라고 말했고, 곧 그의 갱들이 몰려와 불쌍한 아랍인들에게 총을 쏘았다.

이란 지도부는 수 세기 동안 유대인들을 전형적인 수전노로 묘사해 왔다. 하난은 사죄를 받기 위해서는 자신에게 엄청난 돈을 내야 한다며 동료 유대인들을 강요하는 지역의 영적 지도자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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