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8,545 | 2017-01-21

눈물

<기도명언 365 묵상, E. M. 바운즈>

기도할 때 흘리는 눈물은 귀한 것이다.
우리의 간구의 장소는 눈물로 세례를 받아야 한다.
자기의 죄 때문에 울어본 적이 없는 사람은
자기 죄의 문제를 놓고
기도해본 적이 없는 사람이다.
때때로, 눈물은 회개하는 사람의 유일한 탄원이다. 《기도의 심장》
"너는 돌아가서 내 백성의 주권자 히스기야에게 이르기를 왕의 조상 다윗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노라 내가 너를 낫게 하리니 네가 삼 일 만에 여호와의 성전에 올라가겠고" (왕하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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