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6,931 | 2017-03-27

맹인

<기도명언 365 묵상, E. M. 바운즈>

기도의 길을 가르치는 사람은 무엇보다도
그 자신이 기도의 길을 걸어야 한다.
사역자는 자기가 모르는 것을 가르칠 수 없다.
기도를 모르는 사역자는
맹인을 인도하는 맹인일 뿐이다. 《기도의 불병거》
"맹인의 길을 인도하는 자요 어둠에 있는 자의 빛이요" (롬2:19)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
기도의 골방 기도365 2016.12.11
가장 사소한 것 기도365 2016.12.10
믿음과 함께 기도365 2016.12.09
완전히 새롭게 기도365 2016.12.08
가장 중요한 조건 기도365 2016.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