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8,472 | 2018-03-28

맹인

<기도명언 365 묵상, E. M. 바운즈>

기도의 길을 가르치는 사람은 무엇보다도
그 자신이 기도의 길을 걸어야 한다.
사역자는 자기가 모르는 것을 가르칠 수 없다.
기도를 모르는 사역자는
맹인을 인도하는 맹인일 뿐이다. 《기도의 불병거》
"맹인의 길을 인도하는 자요 어둠에 있는 자의 빛이요" (롬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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