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930 | 2014-03-05

말과 칼

랍비 요엘 슈바르츠가 나칼 보병 부대 가운데 극보수-유대정통파 부대인 타칼 카레디의 입대식에서 종교인 병사들과 만나고 있다. 이 부대원들은 토라 연구와 군 복무를 병행하고 있는 예외적인 경우이다.

약 60,000명의 극보수-유대정통파 신학생들이 군 면제를 받고 있는데, 이러한 상황은 아들들을 최전선으로 보내는 대다수의 비종교적 사람들을 분개시키고 있다. 이 문제는 이스라엘 대법원이 징병 유예가 위헌이라고 선언한 이후 더욱 뜨거운 국민적 논쟁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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