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6,610 | 2017-05-13

고난의 순간

<기도명언 365 묵상, E. M. 바운즈>

인간이 고난을 당할 때
토해내는 소리, 그것이 곧 기도이다.
기도는 고난의 순간에 위대한빛을 발한다.
참된 힘의 근원을 알고
기도를 중단하지 않는 사람은 지혜롭다. 《기도해야 산다》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시5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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