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6,884 | 2018-05-19

성별

<기도명언 365 묵상, E. M. 바운즈>

기도와 성별(聖別)은 불가분의 관계를 맺는다.
기도는 성별을 독려하고 주관한다.
기도는 성별에 선행하고,
성별을 동반하며,
성별로부터 직접 열매를 맺는다. 《기도해야 산다》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고전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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