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6,035 | 2017-05-20

기도의 통로

<기도명언 365 묵상, E. M. 바운즈>

성별과 기도는
성별의 사람 안에서 하나로 합치된다.
기도는 성별된 사람의 도구이고,
성별된 사람은 기도의 통로이다.
하나님이 성별의 사람을 원하시는 것은
기도의 사람을 원하시기 때문이다. 《기도해야 산다》
"내가 너를 모태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고 네가 배에서 나오기 전에 너를 성별하였고 너를 여러 나라의 선지자로 세웠노라 하시기로" (렘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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