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5,291 | 2017-05-23

기도하는 사람

<기도명언 365 묵상, E. M. 바운즈>

성별은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고,
기도는 하나님과 교통하는 수단이다.
성별은 자아를 온전히 하나님의 처분에
맡기는 것을 의미한다.
하나님은 성별의 사람이
기도하는 사람이 되기를 원하신다. 《기도해야 산다》
"너희는 내게 거룩한 사람이 될지니 들에서 짐승에게 찢긴 동물의 고기를 먹지 말고 그것을 개에게 던질지니라" (출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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