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2,781 | 2018-07-07

말로 구하는 것

<기도명언 365 묵상, E. M. 바운즈>

침묵은 기도가 아니다.
기도는 우리가 갖지 않은 무엇,
우리가 소망하는 무엇,
하나님께서 우리 기도에 응답해주시겠다고
약속하신 무엇을 하나님께 구하는 것이다.
진실로 기도는 말로 구하는 것이다.
《기도에 네 인생이 달렸다》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 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요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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