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406 | 2014-03-05

한 아이의 자선

뉴욕에 사는 노아 민츠는 하마스 통제하의 가자 근처에 위치한 스데롯에 로켓 포격으로 아이들이 고통받고 있다는 것을 듣고 돕고 싶었다. 12살의 이 소녀는 뉴욕의 ‘미쯔바를 줍시다’라는 프로젝트를 통해 가자에서 발사된 팔레스타인 로켓 공격으로 정신적 고통받고 있는 소녀들을 위한 뜨개질 치료 수업을 개설하기 위해 자신이 바트 미쯔바 때 받은 15,000달러를 사용하기로 결심했다. 연구에 따르면 뜨개질은 스트레스를 완화시켜주므로 노아는 뜨개질을 통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로 고통받고 있는 아이들을 돕고 있다.

“3년 전 스데롯을 방문했을 때, 가자가 얼마나 가까운지 보았고, 매우 안타까웠죠”라고 노아는 말했다. 바트 미쯔바 여행으로 가족과 함께 이스라엘을 방문한 노아는 자신이 돕고 있는 소녀들을 만나 함께 뜨개질을 했다.

“ 적색 사이렌 (위험상황 - 즉시 대피소로 옮겨야 함)을 들었을 때, 저는 뜨개질을 움켜 잡고, 대피소로 달려갔죠”라고 이스라엘 소녀 한 명이 노아에게 말했다. “뜨개질은 저를 진정시켜 주었어요.”

노아는 방문 동안 로켓 공격을 경험했고, 그녀도 뜨개질을 움켜 잡고 대피소로 달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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