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270 | 2014-03-05

신기록을 수립한 관광업

이스라엘이 관광업 분야에서 엄청난 성장을 계속하고 있다. 관광부에 따르면 140만 명의 관광객들이 2012년 첫 상반기 6개월 동안 방문해, 2011년 같은 기간 보다 3%, 2010년에 비해 8%의 증가를 보였다. 올 상반기 동안 170만 명의 방문객을 기록하고 있다. 6월에만 285,000명의 방문자들을 기록했는데, 지난해보다 9%, 2010년 6월보다는 10% 증가했다. 이들 중 245,000명이 관광객인데, 2011년보다 6%, 2010년과 비교해서는 13% 증가했다.

“이스라엘 관광업은 계속 신기록을 수립하고 있습니다”라고 관광부장관 스타스 미세즈니코브가 말했다. “세계 경기 침체의 징조에도 불구하고 2012년 상반기 동안 상당한 성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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