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0,716 | 2018-09-04

눈물

<기도명언 365 묵상, E. M. 바운즈>

우리시대의 악하고 가증한 것들을 보고 울 수 있는,
깊은 신앙의 소유자를 찾아보는 것이 너무 힘들다.
오늘날 너무나 한탄스러운 상태에 빠진
하나님의 백성을 보고 교회의 부흥을 갈망하면서
눈물을 흘리는 교인을 찾아보는 것이 너무 힘들다.

《응답기도》
"내가 이 말을 듣고 앉아서 울고 수일 동안 슬퍼하며 하늘의 하나님 앞에 금식하며 기도하여" (느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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