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8,123 | 2017-09-09

죄책감

<기도명언 365 묵상, E. M. 바운즈>

죄책감에 짓눌려 죄를 뉘우치는 죄인들이
하나님의 진노를 느끼고 교회의 제단으로 가서
“여러분, 기도하는 자들이여,
나를 위해 기도해주십시오!”라고 말하는 것은
의미심장한 일이다. 《응답기도》
"세리는 멀리 서서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쳐다보지도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며 이르되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였느니라" (눅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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