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458 | 2014-03-05

필리핀 노동자들이 이스라엘을 돕다

이스라엘은 필리핀에서 많은 노동자들을 받아들이고 있다. 약 23,000명의 필리핀 사람들이 현재 이스라엘에서 일하고 있으며, 대부분은 노인과 지체 부자유자들을 돕고 있다. 주필리핀 메나샤 바르온 이스라엘 대사는 마닐라의 갈라 행사에서 이스라엘에 감사를 표했다. 이 행사에는 전 필리핀 대통령 펠디난드 마르코스의 미망인 이멜다 마르코스도 참석했다.

필리핀 국회의원이기도 한 이멜다는 유대인 뿌리를 가지고 있다: 그녀의 할아버지는 강압에 의해 가톨릭으로 개종한 스페인 유대인이었다. 그는 19세기 초반에 필리핀으로 이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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