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1,570 | 2017-10-16

관계

<기도명언 365 묵상, E. M. 바운즈>

그리스도인이 은밀한 기도 없이도
점잖은 신앙생활을 할 수는 있지만,
점잖은 것과 거룩한 것은 완전히 다르다.
왜냐하면 은밀한 기도와 거룩한 삶은
동전의 앞면과 뒷면처럼
서로 뗄 수 없는 관계에 있기 때문이다. 《기도하지 않으면 죽는다》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네 기도와 네가 내 앞에서 간구한 바를 내가 들었은즉 나는 네가 건축한 이 성전을 거룩하게 구별하여 내 이름을 영원히 그 곳에 두며 내 눈길과 내 마음이 항상 거기에 있으리니" (왕상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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