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0,877 | 2017-10-17

중노동

<기도명언 365 묵상, E. M. 바운즈>

기도가 아닌 기도에는
기억도 없고 마음도 없다.
기도가 아닌 기도는 형식만 있는 것이요,
모여서 소리만 지르는 잡동사니이다.
이것은 판에 박은 메마른 일이요,
단조롭고 지루한 일이요,
재미없는 중노동이다. 《기도하지 않으면 죽는다》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고전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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