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8,154 | 2017-10-28

오염

<기도명언 365 묵상, E. M. 바운즈>

형식에치우친 기도에서는 한기가 느껴진다.
하나님은 그런 기도에 죽음의 저주를 내리신다.
교만의 독즙이 바리새인의 기도를
철저히 오염시켰다.
그의 기도는 온통 자기를 높이고
자기를 칭찬하는 말로 점철되어 있었다.
《기도해야 산다》
"바리새인은 서서 따로 기도하여 이르되 하나님이여 나는 다른 사람들 곧 토색, 불의, 간음을 하는 자들과 같지 아니하고 이 세리와도 같지 아니함을 감사하나이다" (눅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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