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8,781 | 2017-11-14

탄식

<기도명언 365 묵상, E. M. 바운즈>

오늘날 이 땅에서 벌어지는
가증스러운 행위에 대해‘탄식하며 우는 자’,
곧 시온의 멸망을 근심하는 이들이 너무나 적다.
이런 상황에 대해‘두세 사람이 함께 모여’
기도해야 할 필요성이 절실하다. 《기도해야 산다》
"시온의 도로들이 슬퍼함이여 절기를 지키려 나아가는 사람이 없음이로다 모든 성문들이 적막하며 제사장들이 탄식하며 처녀들이 근심하며 시온도 곤고를 받았도다" (애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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