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7,932 | 2017-11-18

의무감

<기도명언 365 묵상, E. M. 바운즈>

오늘날 교회에 등록하고 예배를 드리는
이들 가운데
실로 많은 이들이 세상의 친구 노릇을 하고 있다.
그들은 세상을 사랑하고
세상을 옹호하는 이들이다.
그들은 그저 기도를 빼먹지 않으려고
의무감으로 기도한다. 《기도로 원수를 밟으라》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 (요일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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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사소한 것 기도365 2016.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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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기도의 열매 기도365 2016.12.04
존재 그 자체 기도365 2016.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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