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8,223 | 2017-11-26

통로

<기도명언 365 묵상, E. M. 바운즈>

기도와 하나님의 약속은 상호의존적이다.
하나님의 약속은 오랜 가뭄 끝에
넉넉히 쏟아지는 단비와 같고,
기도는 이 복된 물의 도착지를 정하고
나르고 보존하는 통로와같다. 《기도에 네 인생이 달렸다》
"주께서 밭고랑에 물을 넉넉히 대사 그 이랑을 평평하게 하시며 또 단비로 부드럽게 하시고 그 싹에 복을 주시나이다" (시6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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