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503 | 2014-03-05

광란의 서안 지역

최근 격분한 팔레스타인 군중들이 유대와 사마리아 (소위 ‘서안 지역’)에서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공격을 가했지만, 부상자들이 적다는 이유로 널리 보도되지 않았다.

예를 들면, 곤봉을 들고 돌을 던지는 수 백 명의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며칠 동안 에쉬 코데쉬 유대인 정착촌 밖에서 공격을 가했다. 포위 동안 팔레스타인 폭도들은 노래를 했다, “유대인들을 학살하자!” 결국 이스라엘 군인들이 폭도들을 해산시켰다.

또한 헤브론 근처에서 매복하고 있던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이스라엘의 유서 깊은 역사적 장소를 방문한 150명의 이스라엘 여행자들을 공격하는 일이 발생했다. 여행자들과 동행하던 군인들이 최류탄을 발사하며 돌을 던지던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해산시켰고, 여행자들은 무사히 위험을 벗어날 수 있었다.

또한 여러 번의 자동차 납치 사건도 있었다. 팔레스타인 범죄자들이 한산한 여행자 도로에 있는 정착민들의 차를 매복했다가 공격했고, 그들을 차에서 끌어낸 다음, 차를 타고 재빨리 떠났다. 몇몇 일당들은 비밀 경찰과 군인들의 차량을 납치하려다 체포되기도 했다.

Picture - 폭발 직전의 긴장감: 쉽게 흥분하는 팔레스타인 지역들 (Simmering tensions)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