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4,748 | 2008-03-10

성경을 읽지 않으면 능력이 나타날 수 없다.

말씀을 공부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생활과 봉사에서 충만한 능력을 나타낼 수 있는 첫걸음이다.성경 공부를 게을리 하는 사람의 삶과 봉사에서 충만한 능력이 나타날 수 없다.

'능력’에 관한 책들이 많이 쏟아져 나오지만, 이 사실을 언급하지 않는 책들이 많다.
성령의 사역은 많이 강조되지만, 그분의 사역의 도구로 사용되는 ‘말씀’은 소홀히 다뤄진다.

그리하여 일시적인 열심과 활동이 나타나지만 그것이 지속적으로 이어지지 못하며, 능력과 유익도 더해지지 않는다.

말씀의 영을 받기를 원하는가?
말씀의 능력을 믿어라.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자주 묵상하지 않으면 우리의 생활과 봉사에서 능력을 나타낼 수도 없고 그것을 지속할 수도 없다. 우리의 잎사귀가 시들지 않고 모든 일이 형통하려면,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것을 밤낮으로 묵상해야 한다.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시편 1:1~3)

날마다, 달마다, 해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연구하면서 꾸준히 전진하는 것보다 부흥회에 한 번 참석하여 성령충만을 받는 것이 게으른 우리에게 더 쉽고 성격에 맞는 일일 것이다. 그러나 성령충만을 받았다 해도 꾸준한 말씀 연구에 따라 유지되지 못하면, 성령충만함은 금방 사라지고 말 것이다.

사도 바울에 따르면, 성령충만의 결과와 그리스도의 말씀이 풍성히 거하는 것의 결과는 동일하다.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며 너희의 마음으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며' (에베소서 5:18~19)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마음에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골로새서 3:16)

꾸준하고 깊이 있는 말씀 묵상이 배제된 성령충만이란 바울에게는 없다.다시 한 번 요약하여 말하자면, 그리스도인의 생활과 봉사에서 충만한 능력을 얻고 지속적 으로 그것을 유지하기를 원하는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을 충분히 먹어야 한다.

말씀의 영을 받는 법R.A.토레이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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