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2,612 | 2008-03-20

십자가 앞에서 자신에게 솔직하자!

나와 동행하는 영혼은 기쁨과 안위를 얻을 것이니라.
내 영이 사람의 삶에 들어가 역사하는 것을 감지하기는 어려우나 그 결과는 매우 강력하니라.

나에 대해 배워라.
자아를 죽여라.
네가 자아를 쳐서 복종시킬 때마다 내가 너를 본래의 너, 결코 멸망하지 않고 영원히 살아갈 너로 만들어 가리라.

자신에게 솔직해라.
자신을 엄히 대하라.
네 자아가 내 길을 훼방하느냐?
그렇다면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몰아내라!

나는 모든 인간의 자아를 구현한 인간으로 십자가에서 죽었으며, 자아를 십자가에 못 박았을 때 죽음까지도 정복할 수 있었느니라.

내가 십자가에서 네 모든 죄를 내 몸에 짊어졌을 때 자아에 예속된 인간의 본성까지도 짊어진 것이니라.
너 또한 자아를 죽일 때, 내가 이 기진맥진한 세상을 위해 풀어놓은 놀라운 능력을 얻을 것이며 승리할 것이니라.

네가 정복해야 할 것은, 인생이나 인생의 어려움이 아니라 오로지 네 안에 있는 자아이니라.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요 16:12).
내가 열두 제자에게 이렇게 말하였느니라.
너는 이 모든 것을 깨달을 수 없지만 나와 동행하며 순종하며 내 말을 경청할 때, 나의 계시와 가르침이 얼마나 기이하고 또 얼마나 영광스러운지 똑똑히 목도하게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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