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7,204 | 2008-03-24

염려와 두려움을 떨쳐버려라

내가 함께하리니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앞으로 나아가라.
건강, 힘, 평화, 행복이 모든 것을 선물로 주리니 너는 그저 구하라!

영적 세계에는 빈 공간이라는 게 없으니 자아와 염려와 두려움이 네 삶을 떠날 때, 네가 그토록 갈망하던 영적인 것들이 몰려와 그 자리를 채울 것이니라.

"만물이 다 너희 것이요, 너희는 그리스도의 것이요,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이니라" (고전 3:21-23).
그러므로 너는 하나님의 것이니라.

그러니 두려워 말라. 염려하지 말라.

혼자서도 잘하는 수영 선수에게 구조자가 가겠느냐?
당연히 물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사람에게 가지 않겠느냐?
그 사람이 구조자를 맞이하는 기쁨보다 더한 기쁨이 어디 있겠느냐?

폭풍이 가장 사나워질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내 방법의 하나이니라.

내 제자들이 호수에 있을 때 내가 그렇게 하지 않았더냐?

나는 첫 번째 파도와 돌풍이 성내며 달려들 때 잠잠해지라고 명할 수 있었느니라.
그러나 그랬다면 내 제자들이 진리를 깨달을 수 있었겠느냐?
피난처와 안식처인 내가 가까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겠느냐?

이를 기억하라.
배에 있던 제자들은 내가 잠들어 자신들을 잊었다고 생각했느니라.
그들이 크게 오해했다는 것을 기억하라.

이것을 통해 힘과 확신을 얻어라.
기뻐하며 의지하는 법과 소망하며 기대하는 법을 배워라.

절대 근심하지 말라. 기쁨이 네 것이니라.
구조 받은 자의 기쁨이 네 것이 될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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