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1,231 | 2008-03-31

월요일에도 하나님의 임재를 느껴라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_ 고린도전서 10:31

월요일에 이런 저런 일들을 처리할 때 우리는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는가?
우리가 어디에 있든 간에 하나님은 여전히 우리가 하나님의 성전에 있기를 원하신다.
우리가 어디에서 일하든 간에 하나님은 자신의 자녀의 계속적인 사랑과 기쁨과 경배를 원하신다.

사업가가 월요일 아침 자신의 사무실로 들어서면서 경배의 충동을 느껴 “여호와께서 내 사무실에 계시니 온 천하는 그 앞에서 잠잠할지니라” 라고 외칠 수 있다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가!
월요일에 당신의 의무를 수행해야 할 곳에서 하나님을 경배할 수 없다면 당신은 주일에 제대로 경배했다고 볼 수 없다.
많은 사람들은 자기들이 하나님을 상자 안에 넣어둔다고 느끼는 것 같다.
그들에게 하나님은 단지 교회의 성소에 계실 뿐이다.
교회의 문을 나와 차를 몰고 집으로 돌아오면 우리는 하나님을 큰 상자 안에 넣어두고 온 것 같다고 느낀다.

물론 당신은 하나님을 상자 안에 넣어두지 않았다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정말 그런지 진지하게 생각해보라.

† 기도
주여! 제가 주님을 제대로 알고 항상 모시게 하소서.
그리하면 나의 행실, 역경에 대한 나의 반응, 나의 결정 그리고 나의 대인관계가 변하여 주님을 기쁘게 해드릴 것입니다.
오늘 아침 저를 가르치고 변화시키소서.

- A.W 토저, 이것이 예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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