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8,384 | 2008-05-06

똑똑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사랑만 있으면..!

하나님의 길에서 생각은 하나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사랑만 있으면 됩니다.
훌륭한 일들을 하는 것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저는 프라이팬에서 계란 프라이를 뒤집는 것도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서 합니다.
그리고 그 일을 끝마쳤을 때 다른 할 일이 없으면 부엌 바닥에 꿇어 엎드려 그 일을 잘 할 수 있게 은혜를 베풀어주신 하나님을 경배합니다.
그렇게 기도 드린 후 다시 일어나면 세상 어떤 제왕(帝王)도 부럽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그저 땅에서 지푸라기 한 가닥을 줍는 것 말고 아무것도 없다 해도 저는 그것으로도 충분합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기 위한 방법을 탐색합니다.
그들은 가짓수를 헤아리기도 어려울 만큼 많은 훈련들을 통해 하나님을 사랑하는 데 도달하고자 합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임재 안에 머물기 위해 수많은 방법들을 동원하여 고되게 수고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는 것보다는 모든 것을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는 것, 일상의 모든 임무를 수행하면서 하나님을 향한 사랑을 나타내는 것,
심령으로 하나님과 교제함으로써 하나님을 계속 생각하는 것이 더 단순하고 더 직접적이지 않겠습니까?

우리는 똑똑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진지한 자세로 이렇게 한번 시도해보는 것뿐입니다.

- 로렌스 형제, 하나님 임재 연습

†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서는 똑똑할 필요도 없고, 많은 훈련도 필요 없습니다.
다만 로렌스 형제처럼 단순하게 모든 것을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며, 마음으로 하나님과 교제함으로써 하나님을 계속 생각하는 것을 진지하게 시도해보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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