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5,213 | 2008-05-18

나는 너의 하나님이라 용기를 가져라!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요 10:10)

네 주 하나님, 나는 후하게 베푸는 하나님이니라.
나는 풍성한 생명을 넘치도록 부어주느니라.이를 위해 내가 왔노라.

힘차게 약동하며 너를 통해 흐르는 생명, 네 마음과 육신을 생동하게 하는 생명, 영원한 생명을 주는 것이 나의 일이니라.

나는 후하게 주는 하나님, 네 왕이니라.
내가 세상에 온 것은, 네가 내 안에서 살게 하기 위함이었느니라.

내가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요 15:5)라고 말했을 때 일컬은 것이 바로 그것이라.
포도나무의 생명은 가지로 흐르느니라.
우리의 생명은 하나이니라.
나의 생명이 곧 너의 생명이기 때문이니라.

그러므로 내 안에 있는 모든 것이 네게 전해지며 그 교통하심 또한 매우 친밀하니라.

나는 사랑, 기쁨, 평화, 힘, 능력, 치유, 겸손, 인내이니라.
네가 네 주 하나님 안에서 보는 모든 것이로다.

그러므로 나의 생명이 너를 통해 흐를 때 너 또한 이 모든 것을 가질 수 있느니라.
그러니 용기를 가져라!

네 힘으로는 너 자신을 강하게 하거나 인내하게 하거나 겸손하게 하거나 사랑으로 충만하게 할 수 없으니 나와 함께 살아라.
그리하면 나의 생명이 네 안에서 놀라운 변화를 일으킬 것이라.

- 두 명의 경청자, 하나님 음성

†말씀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그 얼굴의 도우심을 인하여 내가 오히려 찬송하리로다 시편 42편 5절

†기도 나에게 생명을 주시고, 나와 함께 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께 감사기도를 드리며, 나의 힘으로 나를 강하게 할 수 없음을 인정하고 고백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의 생명 안에서 그 풍성한 축복을 누리게 하옵소서.
주님과 더 깊은 생명의 관계로 성숙하기를 소원하며 기도하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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