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50,384 | 2008-06-10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팔복1)

성경본문:마5:3 눅6:21영상:32:23 / 99MB

맨발천사 최춘선할아버지 -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 당신도 외면했을지 모를 한 노인에 관한 7년간의 감춰진 기록 영상 스케치

진리의 삶을 사는 이들을 찾아 헤매다가 1995년 만난 노인이 있습니다.

맨발로 다니며 기괴한 문구로 가득한 종이를 감싸고 다니는 누가 보아도 광인(狂人)인 지하철 전도자

사람들은 당연히 그를 무시하고 외면했습니다.

그러나, 한발 다가서보니 할아버지는 놀랍게도 미친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할아버지의 메시지는 독특하면서도 놀라운 것이었습니다.

볼수록 아름다운 미스코리아 유관순

그 웃는 얼굴 웃는 안광(眼光) 김구 주석 꼭 닮았어. 축하합니다.

우리 하나님은 자비로우십니다. 오래 기다리십니다.

영하 10도의 날씨에 “왜 맨발로 다니세요?” 물으니 “통일이 되면 신어요, 남북통일이 되면 신을 수 있어요.”

춥고 힘들지 않으세요? 물으니 “예수는 나의 힘이요.. 아멘”

하나씩 밝혀지는 할아버지의 삶은 가슴 떨리는 놀라운 이야기들로..

30여년을 맨발의 전도자로 살아오신 할아버지는 반듯한 양옥집에서 고운 할머니와 살고 계셨고 다섯 자녀는 모두 교육가 였습니다.

해발후 김구선생님과 함께 귀국한 독립운동가이고 몇십만평 땅부자였지만, 일본 유학중 심장에 새긴 예수의 명에 따라..가난한 사람들에게 무상으로 땅을 나눠주셨습니다.

“왜 전 재산을 포기하셨나요?”

“그건 내 돈이 아니고 하나님 돈이니까...”

그리스도를 본받고자 가난한 자를 돌아보며 분단된 민족을 부퉁켜안고 그렇게 맨발로 30년을 걸어온 것입니다.

누구도 이해하지 않는 그 길을...

마지막 만남에서 남긴 한 마디

“충성은 열매 가운데 하나요”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과 충성을 그렇게 부탁하시고는 그날 지하철에서 주님 품에 안기셨습니다.

그토록 사모하던 영원한 사랑의 그 품안에...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마태복음 5장 3절)

♡ 본 내용은 팔복1 -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영상을 스케치한 것입니다. 동영상은 갓피플 말씀&기도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 팔복1김우현 | 규장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