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35,961 | 2008-06-22

힘들지? 걱정하지마. 너의 앞길은 내가 책임진다!

◈ 너는 결코 멸망하지 않으리니 네 안에 생명 중의 생명이 있기 때문이니라.

그 생명은 예로부터 지금까지 내 종들을 위험과 역경과 슬픔에서 지켜주었노라.

네가 일단 내 영으로 거듭나면 그때부터 내 영이 호흡하느니라.

의심하거나 염려하지 말고 한 걸음씩 자유의 길로 걸어라.

◈ 내가 함께 걷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라.

이는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말며 염려하지 말라는 뜻이지만 노력하지 않아도 된다는 뜻은 아니니라.

제자들이 밤새 애썼지만 아무것도 잡지 못했을 때 내가 어찌 했느냐?

아무 노력도 하지 말고 가만히 있으라고 말했느냐? 아니라.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눅 5:4)고 명령하지 않았더냐?

결국 그물이 찢어지고 배가 가라앉을 정도로 많은 물고기를 잡아들여 주위에 도움을 청해야 했느니라.

◈ 그들은 그 문제 해결에 정신이 팔려 모든 것이 내 덕분이라는 것을 그때는 알지 못했으나 나중에 내 사랑과 돌봄을 깨달았느니라.

인간은 모든 일에 힘써 행해야 하느니라.

차를 타고 산에 오르는 사람은 등산가의 교훈을 배우지 못하느니라.

노력해야 한다는 말은, 내 영이 지혜와 힘과 안내를 공급하지 않는다는 뜻은 아님을 기억하라.

내가 앞서 얼마나 자주 네 길을 준비했고 또 사람들의 마음을 누그러뜨렸는지 너는 알지 못하느니라.

두명의 경청자, 하나님 음성


†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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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고통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응답하시고 나를 광활한 곳에 세우셨도다 여호와는 내 편이시라 내게 두려움이 없나니 사람이 내게 어찌할꼬 여호와께서 내 편이 되사 나를 돕는 자 중에 계시니 그러므로 나를 미워하는 자에게 보응하시는 것을 내가 보리로다 여호와께 피함이 사람을 신뢰함보다 나으며 여호와께 피함이 방백들을 신뢰함보다 낫도다 시편 118장 5절 ~ 9절

하나님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시고 나를 긍휼히 여기소서 내 영혼이 주께로 피하되 주의 날개 그늘 아래서 이 재앙이 지나기까지 피하리이다 내가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께 부르짖음이여 곧 나를 위하여 모든 것을 이루시는 하나님께로다 시편 57장 1 ~2절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자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함께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이사야 43장 1 ~2절


† 기도

성령이 나와 함께 하심으로 날마다 나의 삶을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삶의 무게로 힘들고 지칠 때 나의 앞길이 보이지 않아서 좌절될 때, 상황을 보지 않고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날마다 깨우치시는 말씀을 붙잡고 나아가게 하옵소서. 내 삶을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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