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211 | 2014-03-05

홀로코스트를 부인하다

홀로코스트를 부인하는 것은 모슬렘 세계, 특히 아랍 국가들과 이란에서는 흔한 일이다. ‘중재자’로서 서방의 지지를 받고 있는 팔레스타인의 마흐무드 압바스 수반은 6백만 명의 유대인들이 제2차 세계 대전 동안 나치에게 학살되었다는 역사적 사실에 의문을 제기했다. 압바스의 경쟁 상대이자 가자를 통제하고 있는 하마스는 더욱 강경한 노선을 취하고 있다.

하마스의 방송에서 하니 알-므가리 사회자는 홀로코스트가 “대적 시온주의자들이 세상에 퍼뜨린 거짓말’이라고 말했다. 므가리는 팔레스타인 난민들을 책임지고 있는 국제 연합 기관인 UNRWA가 운영하는 가자 학교들이 역사 수업에 홀로코스트를 포함하려 하자 분노했다.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점령 기간인 63년 동안 홀로코스트보다 더 잔인한 짓을 저질렀다”고 주장했다.

아랍 언론은 UNRWA 학교들이 홀로코스트를 가르치겠다는 제안에 혹평을 가했다. 요르단의 칼럼니스트 파이즈 라쉬드는 카타르 일간지 에 홀로코스트를 가르치는 대신 팔레스타인 학교들은 1948년 이스라엘의 건국을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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