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48,903 | 2008-12-26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많은 시간을 기도하며 신앙생활 하지만, 왜 나의 기도엔 응답이 없을까? 고민하는 성도님들에게 이 말씀이 깨우침이 되어 응답하시는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가게 되시길 기도합니다.

| 기도하고도 염려하는가?

우리는 기도할 때 먼저 하나님의 임재를 기다려야 합니다. 그분의 영광이 임재하고 그분께서 우리를 통치할 때에 하나님의 깊은 곳이라도 통달하시는 성령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인도하기 시작합니다. 우리는 이런 기도를 드려야 합니다.

◈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빌립보서 4:6

말씀을 요약하면 첫 번째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두 번째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하되 세 번째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 기도할 때 첫 번째를 까먹고 있을 때가 너무나 많았습니다. 성도들은 문제가 있을 때 열심히 기도합니다. 그렇지만 염려도 열심히 합니다. 기도하고 나오면서 다시 염려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라!” 고 말씀하신다는 사실입니다 염려란 지금 또는 내일, 모레... 앞으로 직면해야 될 일에 대한 걱정과 근심입니다. 염려를 허용하면 기도 응답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 여러분의 마음에는 어떤 보물이 있습니까?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마태복음 6:21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마태복음 6:24

◈ 지금 염려하는 이유가 무엇 때문입니까?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마실까 즉, 이 땅에서 재물이 없기 때문에. 근심 걱정 하고 그 염려로 살고 있지 않는지요? 여러분들이 재물로 인하여 염려하신다면 다른 말로 당신은 하나님보다 재물을 섬기고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마태복음 6:30

◈ 당신은 진짜로 하나님을 믿고 있습니까?

천지만물을 지으신 하나님, 그분이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히 동일하신 분이라는 것도 믿고 있습니까? 그분이 내 아버지이시고, 나에게 관심이 많으시고, 모든 것의 공급자이심을 정말로 믿고 있습니까?

지금처럼 어려운 시기를 지나가보면 우리의 믿음이 쭉정이인지 알곡인지 구별될 것입니다. 당신에게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없어 염려하고 있는 것이라면 회개하시기 바랍니다.

| 염려를 다 주께 맡겨라

◈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우리의 삶에 필요한 것들로 인해서 염려하지 말라.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고 부인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염려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 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 두 마음을 품어 모든 일에 정함이 없는 자로다 야고보서 1: 6~8

◈ 기도는 하나님께 맡기는 것이지만, 염려는 내가 하겠다고 고집부리는 것입니다. 염려하는 것은 하나님이 하실 일에 내가 하겠다고 도전하는 것과 똑같은 이야기입니다. 염려하는 것은 한쪽은 하나님께 아뢰고 한쪽은 내가 하겠다고 두 마음을 품는 것입니다. 이제 염려는 끊으십시오.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베드로전서 5:7

◈ 여러분이 염려를 통째로 주께 맡길 때,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우리를 돌보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여러분이 염려를 못 맡기시면 결국에는 여러분이 그 고통을 짊어져야 합니다.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빌립보서 4:19

우리가 염려를 주께 맡길 때에 모든 지각에 뛰어나신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지키실 뿐만 아니라 그때부터 내 마음에 믿음이 살아나기 시작할 것입니다.

◈ 염려를 그냥 다 드려버려서 하나님께서 나를 돌보시기 시작할 때부터 나의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대로 우리의 모든 쓸 것을 채우시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염려한다는 것은 당신의 모든 기도를 제로로 만드는 길입니다. 말씀을 붙드십시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그 염려를 주께 맡겨버리고 성령 안에서 기도와 간구를 감사함으로 아뢰는 여러분 되시길 원합니다.

- 손기철장로, 헤븐리터치 대표

♡ 본 내용은 설교영상을 요약한 것입니다. 동영상은 갓피플 말씀&기도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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