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9,898 | 2009-03-17

하나님은 당신을 테스트 하십니다

하나님의 전략적 배치

요셉과 마리아는 다윗의 자손으로 메시아를 낳는 영적인 유업을 가졌지만 좋은 베들레헴이 아닌 비천한 장소인 갈릴리에 있었다.
이것은 우리가 당장은 이해하기 힘들지 모르지만 하나님의 목적에 따른 전략적 배치이다.
첫째는 이방인의 갈릴리에 빛이 비추일 것이라는 이사야의 예언을 성취하기 위함이다.
둘째는 소망 없는 사람들에게 소망을 주며, 희망 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용기 없는 자들에게 예수님을 선포하기 위함 이었다.
우리는 예수님에 관해서만 알 것이 아니라 인격과 인격으로 예수님을 만나서 예수님을 알기 원하는 자들에게 명확히 예수님을 보여줘야 한다.

하나님은 사람들의 마음을 테스트하기 원하신다.

예루살렘에서는 갈릴리 사람들을 촌사람들이라고 무시를 하였다.
하나님은 이것을 이용하여 사람들의 마음을 테스트하기를 원하셨다.
하나님께서는 “교만한 자들에게 이 구원의 비밀을 감춰야겠다!”라고 작정하셨다.
교만한 바리세인들은 예수님을 향해 “갈릴리에서는 예언자가 나지 않는다” 고 주장을 하지만 이것은 틀린 주장이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변론하지 않으셨다.
진리에 갈급한 자들은 진리를 알 수 있지만, 마음이 교만하여 예수님을 대적하는 자들은 진리를 알 수 없다.

바리새인들의 굳어진 마음

바리새인들이 교만하고 굳어진 마음의 대표로 나타내어지는데, 이들은 종교적인 행위는 사랑하였으나 하나님으로 말미암은 능력이나 이사를 거부하고 도리어 사탄의 짓이라고 했다.

예수님께서는 자기를 모욕하고 핍박하는 것은 그들이 모르고 하는 것이니 용서해 달라고 고백하였으나, 성령님을 근심케하는 죄는 용서받지 못한다고 하였다.

이 성령을 근심케하는 죄는 하나님이 하신 일을 사단이 하였다고 거짓 증거하는 것이다.
바리새인들은 그 기적들이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것을 알고 있었으나, 많은 무리가 따르는 예수님에게 위기감을 느껴서 거짓 증언을 하게 되었다.
그들의 마음은 이미 너무 굳어져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졌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열정

천하가 다 로마의 지배하에 있다고 나오는데 잠언에서 하나님은 왕의 마음을 원하시는 대로 바꾸신다고 나와 있다.
실제로 시저의 마음을 바꿔서 호적등록을 하게 만드신다.
호적조사를 통해 예수님이 어디서 나셨다는 공식적 기록이 남아있으므로 예수님이 누구신지 몰랐다는 변명은 통하지 않는다.
원한다면 누구든지 거듭나게 하신 예수님을 알 수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열정을 보시기 원하신다.

우리를 양자 삼으시고 거듭나게 하신 예수님 모세 때부터 장자에게 축복이 따르는데 예수님께서 모든 피조물의 첫째 되시는 첫 열매이시다.
부활에도 첫 열매로 모습을 보여주시는데, 이 때 예수님은 죄가 없는 완전한 예수님으로 나타나셨다.
우리는 양자 삼은바 되기도 하고, 거듭나기도 하였다.
우리의 믿는 믿음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여서 양자로 선포케 하시며, 또한 새 성품을 주시어 거듭나게 하신다.

동정녀 마리아 탄생의 의의

동정녀 마리아 탄생이 거짓 이라면 예수님은 죄 있는 성품을 가지게 되는 것이며, 이렇게 되면 하나님의 구원사역은 성립될 수 없다.
의학적으로 피는 아버지를 통해 온다고 증명이 되었으며, 피에 생명이 있다고 성경에 증명하고 있다.
그러므로 아담으로 아버지로 삼은 모든 사람들은 죄를 사랑하는 본성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예수님은 아담으로부터 시작된 피를 가지고 있지 않으므로 원죄를 가지고 계시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서 예수님은 “나를 먹고 마셔라“고 이야기 하신다.
이 의미는 자신의 죄 없는 성품을 계속해서 받으라는 말씀이다.
새로운 속사람을 입었을 때 우리는 옛사람을 넉넉히 이길 힘을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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