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2,680 | 2009-07-15

하나님을 아는 것이 당신 삶에 최우선 순위인가?

기도하신 하나님

예수님께서는 완벽한 하나님이시지만 또한 죄 없는 완벽한 인간의 몸으로 우리에게 본이 되는 삶을 사셨다.

열두사도를 택하기 전날 밤에는 밤새 기도하셨다. 주님은 늘 아버지께서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대로 사셨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너희들도 내가 한 일을 행하기를 원한다.’고 하셨다.

그러므로 우리도 말씀에 순종하며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인도하심대로 살아야 한다.

네가 이 엄청난 보물을 보았느냐?

예수님께 하나님 나라는 너무 소중한 보물이다. 그리고 그것을 본 자에게는 다 그렇다. 하나님께서는 이 소중한 보물을 발견한 자를 찾고 계신다.

그래서,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버리고 따르는 사람을 찾으신다. 하나님은 이런 사람을 찾아서 택하시고, 기름 부으시고, 보내신다. 주님은 ‘쟁기를 손에 쥐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 나라에 합당치 않다’고 하셨다.

지혜로운 자의 집 짓기

인간은 매 순간 끊임 없이 크고 작은 선택을 한다. 이 모든 선택이 쌓여서 무언가가 지어지고 있다. 세상은 이 집을 자기 스스로가 좋다고 생각하는 최선의 결정을 가지고 지어간다.

그러나 지혜로운 자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이 집을 짓는 자이다. 이 집은 어려움이 있어도 견고하여 무너지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어떤 집을 짓고 있는가?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택하였노라.

예수님께서 이 땅에서 사역 하실때, 그 당시의 관습은 선생님이 제자를 택하지 않고 제자들이 자기 마음에 맞는 선생을 골랐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정반대로 하셨다.

“내가 너를 부르니 너는 너 자신을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 오거라. 그리하면 내 제자가 되리라” 하셨다.

예수님께서는 세상과 교통하기 위해 노력하신 것이 아니라 귀 있는 사람만이 들을 수 있는 하나님 나라 말씀을 선포하셨다. 주님의 말씀을 듣고 알려면 우리의 마음을 준비해야 한다.

순복이 먼저다.

하나님께서 부르실 때, 많은 사람들이 아직 준비가 안 되었다고 핑계를 댄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시간이 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언제든지 부르시면 순종하겠습니다.’라는 마음의 자세이다. 우리가 복음에 우리의 삶을 순복하면 그 복음이 우리를 변화시킬 것이다.

하나님을 섬기는 기쁨

자기 맘대로 각자의 인생을 즐기고 성공시키는 것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이라고 가르치는 잘못된 메시지가 있다. 우리의 기쁨은 하나님을 따라가는 삶 자체에 있다.

살아계신 전능하신 하나님을 섬길 수 있다는 특권에 기쁘고 감사하는 마음 이것의 우리의 삶의 원동력이어야 한다. 세상에서 자기 맘대로 인생을 즐기기 원하는 이들이게 예수님께서 말씀하신다. “너의 상급을 이미 다 받았노라.”

본 내용은 스캇브래너목사님의 설교 내용 요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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