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3,096 | 2009-07-29

그 사람을 꼭 용서해야 하나요?

진정 하나님 아버지의 자녀라면 하나님과 같이 되기 원한다.

어린 아이들은 자연적으로 부모를 사랑하고 따른다. 우리도 거듭남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기에 하나님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을 하기를 원하고, 그대로 똑같이 하기를 원하게 된다.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인간이 되신 것은 하나님께서 어떠한 분이신지 우리에게 보이고자 하심이었다.

예수님께서 오셔서 행하신 일과 삶의 모습, 긍휼을 통해 아버지의 모습을 보여주셨다. 예수님을 따르는 우리에게 있어서 ‘너희도 이리 하여라’ 하고 명하고 계신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은 아가페이시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이것은 하나님의 성품이다. 하나님은 완벽하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도 완벽하다. 하나님과 친밀함 가운데 있는 사람은 완벽하신 분과의 완벽한 관계 가운데 있는 것이다.

우리가 갈망하는 사랑. 하나님과 더불어 갖는 관계는 그 어떠한 관계에서도 찾을 수 없는 온전한 것이다.

아가페 사랑의 하나님은 오래 참으시고, 온유하시며, 인내가 많으시며 용서하기를 원하시는 성내기를 더디 하시는 분이시다.

배우고자 하는 영성이 있어야 한다.

40절에 ‘제자가 그 선생보다 높지 못하나 무릇 온전케 된 자는 그 선생과 같으리라’ 라고 말씀하셨다.

예수님께로부터 배우고자 하는 영성이 없음에도 예수님을 주님이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많다., 이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인용해서 자기들에게 좋은 변명을 찾아내기만 할 뿐 예수님이 하라고 하는 일은 하지 않는다.

제자는 제자일 뿐이다. 제자가 선생을 가르쳐 들려고 해서는 안 된다.

예수님께서 46절에서 ‘너희는 나를 불러 주여 주여 하면서도 어찌하여 나의 말하는 것을 행치 아니하느냐’ 라고 말씀하셨다.

예수님께서 가르치시고 명령하시는 것에 대하여 배우고 순종하고자 하는 영성이 있어야 한다.

원수를 사랑하는 것은 예수님의 제자된 모습의 증거이다.

‘용서’는 용서 받기에 합당하지 않은 자를 용서하는 것을 말한다. 하나님께서 인간이 되신 것은 스스로를 낮춘 것이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히시어 우리를 용서하기 위함이셨다. 예수님은 마음으로부터 우리를 용서하셨다. 예수님은 우리들이 회개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용서하신 것이 아니다.

성경에 다른 자의 죄를 용서하지 않으면, 하나님께서도 너의 죄를 용서하지 않으신다 하셨다.

우리가 용서하는 것을 통해서 우리 안에 그리스도의 제자 된 모습이 보여지게 되는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우리의 원수까지도 사랑하기를 기대하신다.

순종은 예수님께서 명하시는 것, 전부를 하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손 마른자에게 일어서라 그리고 손을 내밀라 말씀하셨다. 자기가 하기에는 불가능한 행동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사람은 예수님께서 말씀하셨기 때문에 그 말씀에 순종하였다.

그래서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그 일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이는 예수님께서 ‘하라’ 라고 명하시면 그 명하신 것을 할 수 있는 은혜를 주시기 때문이다.

예수님께 모든 능력이 있으므로 우리의 눈에 보이기에 불가능한 것임에도 예수님께서 말씀하신다면, 반드시 순종하여야 한다.

본 영상은 스캇브래너목사님 설교요약내용입니다.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
믿습니다! 믿습니다! 도대체 뭘 믿는다는 말인가? 오늘의 테마 2009.07.28
당신은 무엇을 믿는가? 오늘의 테마 2009.07.27
나 혼자서도 잘 할 수 있어요! 오늘의 테마 2009.07.26
[만화] 누가 했나요? 오늘의 테마 2009.07.25
네 믿은 대로 될지어다! 오늘의 테마 2009.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