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47,283 | 2009-08-07

치유의 재발견 1_예수님만이 치유자입니다!

치유와 죄사함에 대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셔서 하신 일은 preaching, teaching, healing 이었습니다.

2천 년 전엔 예수님이 치유자라는 것은 다 인정했으나 죄사함의 권세는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2천년이 지난 지금은 예수님의 죄사함의 권세는 인정하지만 치유자이심은 인정하지 않습니다.

저물매 사람들이 귀신 들린 자를 많이 데리고 예수께 오거늘 예수께서 말씀으로 귀신들을 쫓아 내시고 병든 자들을 다 고치시니 이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에 우리의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셨도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더라 마태복음 8: 16-17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사하실 뿐만 아니라 육신의 질병도 치유하시는 분이십니다.

간혹 이런 질문을 하시는 분이 있습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떠십니까? 예수님이 치유자이신 것을 믿는다면 그러면 약을 먹지 말아야 합니까?

예수님을 믿는 믿음 없이 약을 더 믿고 의사를 더 신뢰한다면 그건 우상숭배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나의 치유자이심을 최우선으로 믿는다면 그 예수님께서 당신을 치유하기 위해서 보내주신 약도 먹고, 병원도 가고 치유사역자를 통해 기도도 받으시길 바랍니다.

예수님의 치유사역

예수님은 그 앞에 오는 모든 자를 다 치유하셨습니다.(마8:16, 마9:35, 마12:15, 행10:38) 사람에 따른 차별이 없이 다 치유하셨습니다.

질병의 종류에 상관없이 다 치유하셨습니다.예수님의 치유사역의 성공률은 100%였습니다.그러나 이 땅에 치유사역자들은 다 치유하지 못합니다. 치유사역자는 통로이고 인간일 뿐입니다.

그런데 이 사실을 바라볼 때 우리에게 어떤 마음이 드는가 하면 치유사역자들이 모든 사람을 다 치유하지 못하기 때문에 “오늘 이 시간에도 100% 치유는 안 일어날 거야, 그러니까 나는 치유 안 될 거야” 우리 스스로가 예수님의 역사를 제한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꼭 기억하십시요 우리를 치유하시는 분은 이 앞에 있는 치유사역자도 아니고 오직 예수님이십니다. 오늘 이 시간에 치유가 10%, 20%, 30%밖에 안 일어난다 할지라도 예수님이 100% 치유하셨다면 오늘 이 밤에도 우리가 믿어야 될 믿음은 예수님께서 다 치유하십니다. 그것을 믿어야 합니다.

우리 스스로가 예수 그리스도를 제한해서야 되겠습니까. 예수님은 우리 모두를 다 치유하십니다. 이 사실을 믿는 것이 진정한 믿음입니다.

질병을 통해 하나님을 더 알아가는 삶

우리가 하나님이 말씀하신 믿음으로 모든 것을 다 채웠다 할지라도 치유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께 요구할 권리는 없습니다.

하나님이 묵묵부답 하실 때에 우리는 하나님의 신비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인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 앞에 더 가까이 나아가야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 앞에 나오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찾는 자를 만나십니다. 하나님은 그냥 보여주시는 법이 없습니다.

감추어 놓고 계시지만 믿고 나아가는 자에게는 날마다 이 세상에 볼 수 없을 것을 보게 하시고 들을 수 없는 것을 듣게 하십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방식입니다.

사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원하는 질병치료, 문제 해결 등의 결과보다도 그 자녀가 아버지와 어떤 관계를 가지기를 원하느냐 그것에 관심이 더 크다는 사실입니다.

결론적으로 여러분의 질병과 어려운 이 문제 때문에 하나님을 더 알아가는 삶을 살기를 축원합니다.

질병으로 인하여 치유함을 받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과 더 친밀함을 나누고 하나님을 더 알아가는 기회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본 내용은 손기철장로의 설교요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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