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42,160 | 2009-10-30

성령 안에서 주의 말씀으로 바라보라!

| 지혜와 계시의 영이신 성령님으로만 가능합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을 받은 우리 인간들은 타락 전에는 하나님의 말씀에 의존하며 피조세계를 다스리는 삶을 살았습니다. 그러나 타락한 후에는 피조세계에 영향을 받고 살 수 밖에 없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이 피조세계를 육신의 눈으로만 바라볼 수 있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이 세계의 여러 환경들 먹을 것, 입을 것, 살아갈 것 등에 묶이는 삶을 살게 된 것입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이며 그의 힘의 위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떠한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에베소서 1장 17~19

그리하여 이제는 지혜와 계시의 영이신 성령님께서 우리 안에 하나님의 생명으로 들어올 때만이 하나님이 누구인지 알 뿐만 아니라 그 때에 비로소 우리 마음의 눈이 밝아져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게 된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렇습니다. 타락한 우리는 과거의 아담과 하와가 눈이 밝아져서 자기를 보았던 그 육적인 눈, 제한적인 자기의 사고 체계를 통해서 보고 듣는 그것으로만 세상을 바라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다시금 우리가 구원을 받고 지혜와 계시의 영이 우리 안에 들어올 때는 비로소 우리 마음의 눈이 열려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그 소명이 무엇인지 알게 되고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인지 알게 되고 믿음으로 우리가 나아갈 때에 능력으로 베푸시는 그 능력의 지극히 크심을 우리가 깨닫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 우리가 정말로 보아야 할 것은?

이제 우리가 보아야 할 것은 육신의 사고 체계 위에서 내가 지금 느껴지는 그것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안에 하나님의 생명이 있다면 이제 그리스도의 영의 인도함을 받아서 늘 말씀으로 이 세상을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우리 생각을 통해서 보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이 세상을 바라 볼 줄 알아야 하고 진리의 말씀을 통해서 이 새로운 경험을 해야 합니다.

지금 우리 안에는 내가 보고 느낀 대로 생각하고 판단했던 경험들이 가득 차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 우리는 믿음 안에서 새로운 경험을 우리 안에 집어넣어야 합니다.

그 새로운 경험을 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바로 말씀에 대한 믿음입니다.

누가복음에 보면 밤늦도록 베드로가 그물을 던졌지만 하나도 잡지를 못했습니다. 그러나 주의 말씀에 의지하여 반대편으로 던졌을 때는 배가 넘쳐서 두 배로 나눠야 할 만큼 주님 안에서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가 그 경험을 한 후에 주님을 인정하고 “주님 나에게 오지 마십시오. 나는 죄인입니다” 라고 고백하게 된 것입니다.

주 안에서 믿음의 그 새로운 경험이 하나 둘 생겨날 때 우리는 하나님 나라의 삶을 살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 성령 안에서 말씀에 기초해서 영의 눈을 열라!

우리는 이제 지금 나의 관점을 버리고 우리 안에 있는 성령님의 인도함을 받아서 말씀을 통해서 모든 문제를 보아야 합니다. 치유의 관점에서 생각해보겠습니다.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 _베드로전서 2:24

보통 우리는 지금 내 눈에 보이는 것만을 가지고 육적인 사고 체계를 가지고 그 문제 혹은 질병을 해석하고 그것만이 진실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구원받은 자로서 우리는 이제 성령 안에서 질병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뭐라고 말씀하시는지 그 말씀의 눈으로 봐야 하는 것입니다.

말씀에는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입었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제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예를 들어 다리에 마비가 왔다면 그 상황만 바라볼 것이 아니라 말씀에 비추어서 본래 우리를 지으셨던 하나님의 형상을 바라보고 뛰어서 움직이는 건강한 다리를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고 예수님께서 채찍에 맞음으로 내가 나음을 입었다는 것을 성령 안에서 선포하고 그대로 믿고 행동해야 하는 것입니다.

내 자아를 버리고 성령님을 초청하고 성령 안에서 주의 말씀이 무엇을 보여주시는지를 바라보고 그 말씀을 통해서 지금 있는 상황이 아니라 그 상황의 해결된 것을 믿음의 눈으로 보고 간구하고 선포해야 하는 것입니다.

성령 안에서 주의 말씀에 따라 믿음으로 보는 것은 실제가 됩니다.

| 말씀으로 바라보지 못함을 회개합시다.

주님 나는 일평생 살아오면서 내 눈에 보이는 것 내 귀에 들리는 것 내 마음에 생각 되는대로 살았습니다.

주님 이제는 내 자아의 생각, 육신의 눈을 의지하지 말게 하여 주옵소서.

내 마음에 어릴 때부터 내 자아가 경험하면서 겪어 왔던 그 사고 체계를 이제는 버리게 하여 주옵소서.

영의 인도함을 받아 말씀으로 이 세상을 보는 새로운 사고 체계를 가지기를 원합니다. 주님 말씀에 믿음으로 반응 하는 내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나라의 사고방식과 하나님 나라의 삶을 배우기를 원합니다. 그것을 통해서 주님의 능력을 기적을 경험하기를 원합니다.

주님! 내 마음을 바꾸어 주시고 마음의 눈이 열리게 하여 주옵소서.

본 내용은 손기철장로님의 말씀요약입니다. 영상은 갓피플TV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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