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4,165 | 2009-11-16

예수님을 향한 배고픔을 가지고 있는가?

| 예배와 믿음은 연결되어 있다.

하나님은 우리가 항상 주님의 임재를 기대하고 그분과 함께 하기를 원하신다.

우리의 삶 가운데 예수님을 향한 배고픔을 가지고 주님을 기다리는 것은 지속적으로 있어야 한다.

믿음은 기대를 포함하고 있고 행동을 하게 한다. 예배는 믿음으로 드리는 것이다.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마음의 중심 가운데 “예수님을 내 삶의 중심으로 모시고 살아갑니다” 라는 고백이 포함되어 있다.

예배는 그 믿음을 표현하고 고백하는 행위이다. 진정한 예배에는 주님 앞에 엎드리는 겸손함이 있다. 이런 진정한 예배는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인다.

그렇기 때문에 예배와 치유 그리고 기적은 함께 가는 것이다. 예배가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일 때 기적과 치유가 임하는 것이다.

| 믿음으로 나아가라

우리는 너무나도 쉽게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물론 성경에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고 하셨다.

그러나 이는 우리의 마음중심으로 예수님이 누구이신지에 대하여 제대로 알지 못하면 불가능한 것이다.

내 자신이 합당한 것이 아니라 내 안에 계신 그리스도, 나를 깨끗하게 해주신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내가 나아가는 것이다.

혈루병에 걸린 여인은 예수님이 누구이신지를 알았기에 낮은 자리에서 겸손함과 간절함으로 주님께 나아갔다.

그녀가 주님이 누구이신지를 아는 믿음으로 나아가 주님의 옷자락을 만졌을 때 그녀의 만짐은 다른 사람들의 것과는 다른 특별한 만짐이 되었다.

| 예수님의 피와 살

예수님의 혈(피)과 육(살)은 거룩한 것이다. 예수님께는 죄가 없기 때문이다.

사실 예수님의 부활만이 아니라 예수님의 죽음 또한 기적이다. 죄의 삯이 사망인데 죄가 없으신 예수님이 죽으셨기 때문이다. 이것은 그분의 죄가 아닌 우리의 죄의 대가를 치르신 것이다.

예수님의 죄 없는 육만이 우리의 죄를 가져가실 수 있고 죄 없는 예수님의 보혈만이 우리의 죄를 눈과 같이 희게 할 수 있다.

| 종의 형체로 오신 예수님

예수님은 전지전능한 하나님이시다. 그 예수님께서 사람으로 오셨다. 그 겸손의 모습으로 오셔서 성령의 능력으로 살아가셨다.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자신을 비우시고 종의 형체를 입어 아버지만을 의존하시면서 순종을 배우신 것이다.

예수님이 “누가 나를 만졌느냐?”라고 말씀하신 것은 알면서 물으신 거짓말이 아니다.

인간으로서 모르셨고 알기 원하신 것이다. 하실 수 없었던 것이 아니라 스스로 겸손케 하신 것이다. 여기서 우리는 그리스도의 아름다움을 볼 수 있다.

| 주님은 우리를 알기 원하신다.

주님은 우리를 치유하는 것 뿐 아니라 우리를 알기 원하신다.

예수님은 회당장 야이로의 딸을 살리러 가는 길을 멈추시면서 까지 믿음으로 나아온 여인을 보기 원하셨다.

우리는 때로 우리가 주님께 나아가기도 부족하다고 느끼지만 여전히 주님은 우리의 얼굴을 보고 우리와 교제 나누기를 원하시는 것이다.

예수님은 혈루병을 앓았던 여인을 “딸아”라고 부르신다.
성경 전체를 통하여 예수님께서 “딸”이라고 누군가를 부르는 것이 이 장면하나 뿐이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나아가기를 주저하는 순간에도 하나님은 우리를 “아들아”, “딸아”라고 부르신다.

본 내용은 스캇브래너목사님의 말씀요약입니다. 영상은 갓피플TV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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