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0,667 | 2009-11-30

세상과 타협하는 자여 이제 결단하라!

◈ 타협하는 영성으로는 승리의 삶을 살 수 없다.

전혀 서로 다른 두 종류의 영이 있는데, 하나는 하나님의 영이고, 또 다른 하나는 세상의 영이다. 하나님의 영은 절대 세상의 영과 함께 갈 수 없다.

제대로 된 기독교인은 세상의 영과 혼합될 수 없다. 타협은 안 된다. 타협하는 영성으로는 승리의 삶을 살 수 없다.

진리는 그리스도인들에게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세상을 향해 진리이신 하나님의 말씀의 기준을 제시해야한다.

세례 요한은 헤롯이 유대인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법대로 ‘당신은 잘못됐습니다. 회개하십시오!’라고 꾸짖었다.

이것이 바로 헤롯의 영혼을 가장 사랑하는 방법이고 크리스천이 세상을 사랑하는 방법이다.

옳은 것은 옳은 것이고, 잘못된 것은 잘못된 것이다. 진리가 아닌 것을 타협하여 수용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당신의 삶은 진리이신 하나님의 말씀에 비추어 어떠한가? 지금도 세상에 타협하고 있지는 않은가? 생각해보라.

◈ 우리의 삶의 목적이 무엇인가?

우리는 나의 소망과 꿈을 만들어서 그곳을 향해 열심히 달려간다. 그러나 좋은 의미로 시작했다 할지라도 결과적으로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이 될 수 있다.

우리는 이 땅에서의 삶의 목적과 삶의 방향이 무엇인지 분명히 알아야 한다. 하나님께서 삶의 최우선 순위가 되셔야 한다.

성경에서 말씀하시기를 ‘보물이 있는 곳에 너희 마음도 있도다’하셨다.

하나님이 우리의 보물이라면 이 땅은 하나님을 위해서 사는 장소일 뿐이다. 천국이 우리의 집인 것이다. 여러분은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가?

◈ 무엇을 먼저 다스릴 것인가?

우리는 그리스도의 제자로써 우리는 다스리고, 통치하는 자로 살아야 한다. 그러나 우리가 세상을 다스리고 정복하기 전에 먼저 해야 할 일이 있다.

자기를 부인하고 예수님께 삶의 주권을 드리는 것이다. 이 과정이 없을 때, 세상보다 더 정치적이고 더 세상적인 사람이 될 수 있다. 위험한 일이다.

성경에서 말씀하시기를 ‘무릇 도시를 다스리는 자보다, 자기의 영혼을 다스리는 자가 훨씬 더 강하다.’라고 하셨다.

당신은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르고 있는가?

◈ 사랑하라! 결단하라!

예수님은 흠 없고, 점 없는 신부를 위해서 오신다. 나와 사랑에 빠진 교회를 위해 다시 오신다고 하셨다.

예수님의 다시 오심을 기다리는 삶을 살고 있는가? 예수님을 따라가는 것 없이 구원받았다고 할 수 있는가?

믿음은 복음 가운데 순종하는 것이 반드시 들어가 있다. 믿는 것에 대해서 분명히 결단하라. 사랑에 빠진 자로 살아가라.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예수님을 위해 살라.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해 예수님을 사랑하라.

본 내용은 스캇브래너목사님의 말씀요약입니다. 영상은 갓피플TV를 통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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