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3,712 | 2009-12-14

불가능한 상황일 때 하나님만 의지하라!

◈ 모든 사역은 하나님과의 교제로 부터 흘러나와야 한다

사역은 첫 번째로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다.

예수님의 사역과 예수님 안에서 나온 모든 것은 아버지와 예수님께서 가졌던 교제 가운데서 넘쳐흐른 것이다.

이와 같이 모든 사역은 은밀한 처소에서의 하나님과의 교제로부터 흘러 나와야 한다.

우리가 사람들에게 줄 수 있는 것은 아버지의 사랑이다.

예수님은 우리의 닻이 아버지의 사랑 가운데 놓여 있어 하나님의 영으로 충만해 짐으로서 남에게 줄 수 있기를 원하신다.

이것은 생명의 떡이신 예수님께서 우리 안에 살아 계시고, 생수가 우리로부터 샘물이 되어 터져 나오는 것이기 때문이다.

◈ 보이는 것으로 살아가지 말고 믿음으로 살아가라

떡과 물고기를 먹은 사람들은 예수님을 왕으로 삼고자 했다. 예수님께서 그들을 피해가셨다.

그들은 예수님을 자기의 원대로 세상의 왕으로 만들고자 했다. 그러나 예수님은 우리의 마음과 의지의 왕이기를 원하신다.

예수님은 우리의 모든 필요에 대해 주님을 바라보라고 말씀하신다. 예수님은 우리가 삶의 모든 영역에서 주님을 의지하기를 원하신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제자로서 보이는 것으로 살아가지 않고 믿음으로 살아가는 것을 배우기를 원하신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마 5:3).’ 아랍어에서 ‘가난’은 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것, 곧 하나님 외에 다른 것에서 가난함을 뜻한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믿음으로 살아가는 자요, 보이는 것으로 살지 않는다. 그것이 바로 예수님을 따라가는 사람들의 삶의 방식이다.

◈ 예수님의 권위로 기도하라

예수님의 제자로서 우리는 승리를 선포하고 믿음으로 살아간다. 이것이 바로 예수님의 사역을 하는 방법이고,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는 방법이다.

우리가 예수님의 권위로 기도하지 않는다면 하나님께서 성도에게 이미 부여하신 권위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아주 작은 믿음만 필요하다고 하셨다. 믿음은 하나님께서 모든 일을 하실 수 있게 한다.

믿음은 선물이다. 예수님은 우리가 믿음을 사용하기를 원하신다.

때로는 내 자신이 하나님을 기다리는 것 같지만 실제는 하나님께서 우리가 믿음을 사용하기를 기다리고 계시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불가능한 상황 가운데서도 믿음으로 하나님만을 의지해서 기적을 체험하는 것을 원하신다.

◈ 부흥의 증거

사람들이 하루 종일 광야 가운데 있었어도 아무도 떠나기를 원치 않았다. 그것이 부흥의 증거이다.

하나님의 임재와 영광이 계실 때 아무도 떠나기를 원하지 않는다. 예수님께서 실질적으로 임재 하셔서 계시는데 어디로 가겠는가?

‘여호와를 가까이 하라 그리하면 저가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 사는 것 외에 무엇이 더 중요하겠는가?

하나님께서 계신 곳이 우리가 있어야 하는 장소이다.

◈ 무엇을, 어떻게 드릴 것인가?

작은 소년처럼 우리도 가지고 있는 것을 주님께 드릴 수 있다. 하나님의 방법과 생각은 우리의 것보다 훨씬 더 위에 있다.

무엇이든지 마음으로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하나님께서 소중히 보시는 것이다. 희생적으로 하나님 앞에 드리는 것이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인다.

예수님께서 빵을 드시고 축복하신 후 그 빵을 나누신 것은 성별과 겸손, 거룩함을 나타낸다. 예수 그리스도의 겸손함을 상징하는 것이다.

우리가 예수님의 손에서 깨어지면 주님께서 축복하시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깨트리시고 축복하시고 나눠주실 때 거기에 증거가 있다.

그래서 세상에서 우리 스스로가 축복으로서 예수님의 생명을 나누는 자가 된다. 여러분의 삶을 주님께 드리라. 주님께서 축복하실 것이다.

본 내용은 스캇브래너목사님의 말씀요약입니다. 영상은 갓피플TV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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