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1,635 | 2009-12-28

당신은 오늘도 예수님을 만나야 합니다.

성경본문:영상: / MB

◈ 주님, 나를 기억하여 주옵소서.

십자가는 우리가 예수님과 동일시되는 것이다. 예수님 옆에서 십자가 처형을 당했던 두 강도를 생각해보자.

처음에 이들은 예수님을 비웃다가 한 강도는 예수님께서 누구신지를 깨달아 알았다. 이 강도가 말하기를, “주님, 주님 나라에 들어가실 때 저를 기억해 주십시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너에게 말하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그리스도와 함께 같은 십자가의 처형 가운데 주님과 함께 있을 수 있었다는 것은 영광이다. 우리 모두가 바로들 그 강도와 같은 사람이다.

우리가 무엇을 잘해서 구원 받은 게 아니다. 우리가 주님께 드릴 수 있는 말씀은 이것뿐이다. “주님 나를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 매일 십자가를 지고 따라 가라.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마:16:24) 우리가 매일의 삶에서 날마다 내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쫓는다고 하는 것은 날마다 죄 가운데서는 죽은 자라는 것이다.

매일의 삶에서 예수님을 만나야 하고, 예수님과 동일시되어야 된다. 매일의 삶에서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라가야 한다.

어제 경험 한 것을 가지고 오늘을 살겠다고 하지 말라. 하나님의 영광에 대한 새로운 계시가 오늘 필요하다!

◈ 기독교인의 중심은 십자가이다.

기독교인에게 있어서 이 땅의 삶은 영적 전쟁의 삶이다. 우리가 하는 영적 전쟁은 혈과 육에 속한 것이 아니라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한 영들을 상대하는 것이다.

우리가 영적 전쟁을 제대로 하려면 나 자신을 부인 해야만 한다. 그런데 우리에게는 자신을 부인하는 것 자체가 목적이 되는 아니라 더 큰 목적이 있다.

기독교인에게 있어서 진정한 중심은 십자가이다. 나는 죽고 내안에 그리스도가 사신 것이라.

◈ 예수님을 보는 것이 열쇠이다.

예수님을 따라가는 것이 본인의 삶에 불편하다고 생각하는가, 특권이라고 생각하는가?

삶에서 “예수님 따라가는 게 너무 힘들어요, 불편해요” 하시는 분들은 예수님을 제대로 못 본 상태이다.

그러나 “예수님을 따라가는 것이 특권이에요” 하는 사람들은 “모든 만물을 손에 쥐고 계신 그 분을 따라 가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내가 알기에 이러한 것들에 대한 대가를 지불하는 것은 대가도 아닙니다” 가 되는 것이다.

예수님을 보는 게 열쇠이다. 그것이 진짜를 보는 것이다.

◈ 나는 그리스도를 부끄러워하지 아니 하노니…

우리 모두의 고백은 사도바울의 고백과 같이 되어야 한다.

“나는 그리스도를 부끄러워하지 아니 하노니”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온 맘 다해 그리스도를 따라 가기를 원하신다.

그래서 “오늘, 내일, 그리고 매일의 삶에서 너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고 따라오너라” 라는 그 부르심이 우리에게 있는 것이다.

인간은 믿음으로 사는 것을 두려워한다. 하지만 그리스도를 본 사람은 그리스도를 신뢰한다.

예수님이 누구신지 깨달아 안다면, 예수님을 따라가는 자들 중에 하나가 됐다는 것이 특권이 된다. 그러면 이제 우리의 입에서 이러한 고백이 나온다.

“나는 주님을 향해서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내 삶에 있어서 복음이 능력입니다!

본 내용은 스캇브래너목사님의 말씀요약입니다. 영상은 갓피플TV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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