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3,302 | 2010-01-25

믿음 있는 척 하는 신앙생활을 이제 그만!

성경본문:눅9:37-43영상:1시간52분 / 326MB
◈ 당신의 삶은 성령님이 인도하는가?

다윗은 어려움에 처할 때 염려하기 보다는 오히려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 들어갔다.
다윗이 습관으로 주님께 나아갔을까? 아니다. 다윗은 하나님을 살아계시다는 것을 알았다. 그렇기 때문에 믿음을 가지고 나아갔던 것이다.

골짜기를 걸을 때면, 사람들은 그저 잠시 고통을 잊고 삶을 즐기고자 엔터테인먼트 속으로 들어간다. 그러나 그것은 가짜다. 진짜는 예수님의 얼굴과 얼굴을 맞대는 예배이다. 주의 임재 가운데는 기쁨이 충만하다.

기독교인의 삶은 성령으로 말미암아 인도하심을 받는 삶이다. 삶의 발걸음에 대해 하나님께 여쭈어 보라! 어떻게 인도하실지 알기 때문에 기쁨으로 충만한 삶을 살아갈 것이다.

◈ 영적인 갈등을 성령의 능력으로 극복하라

세속적인 가치관’으로 인한 갈등 즉 세속적인 가치관은 하나님 나라에 대해서 대적하는 가치관이다. 성령으로 거듭나야만 세속적인 가치관에 대하여 대적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육의 유혹으로 인한 갈등은 항상 자기 자신에게 바라보게 한다. 그러나 거듭난 사람들은 자기 육에 대해서 다스리는 권위를 가지고 있다. 예수님을 바라보라!

마귀의 유혹으로 인한 갈등 하나님의 영광이 임하면 그곳에는 마귀가 있지 못한다. 빛과 어두움은 함께 갈 수 없다.


◈ 마귀의 일을 멸하는 세대!

마귀는 사람이 스스로 열어놓은 문을 통해서 들어온다. 그러나 우리 안에 말씀이 살아계시면 마귀가 우리를 두려워한다.

말씀을 먹으라. 우리가 마귀를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마귀가 우리를 두려워해야 한다.
누가 더 크신 분인가? 믿음을 가지라. 하나님은 예수님께서 하셨듯이 마귀의 일을 멸하는 세대를 일으켜 세우길 원하신다.

◈ 믿음이 없고 패역한 세대여!

‘믿음이 없다’는 것뿐만이 아니라, ‘패역하다’라고 까지 말씀하셨다.‘패역하다’라는 것은 마귀적인 죄를 의미한다.

이스라엘은 하나님과 언약된 백성이다. 그런데도 하나님의 질서 가운데 자기를 성별하여 살아가지 않고, 마귀에게 문을 열어서 죄에 사로잡혀서 살아가는 것에 대해 말씀하신 것이다.

죄를 짓는 것을 넘어서 죄를 즐기고, 패역에까지 이르렀던 것이다. 자기 욕정에 따라서 살다가 문제가 생기면 이제 하나님 앞에 와서 고침을 구하는 세대를 향해서 하신 말씀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언약된 백성들로써 자기 삶을 성별 시키는 것에 얼마나 관심이 있는가?

◈ 금식의 삶을 결단하라!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기도와 금식 외에는 다른 것으로는 이러한 유가 나갈 수가 없다(막 9:29)’고 하셨다.

영적 전쟁에 있어서 금식은 승리의 열쇠이기도 하다. 영적인 권위가 어떻게 주어질까? 자기의 육을 죽일 때이다. 금식은 육을 누르고 믿음을 높인다.

우리가 하늘의 목적을 위해서 살기를 소망한다면 자신을 부인하고, 금식하는 삶을 살아야만 한다. 하나님께서 깨끗하지 않은 도구를 기름 붓지 않으신다.

예수님은 죄가 없으심에도 불구하고, 스스로를 부인하고 아버지만을 의지하는 금식의 삶을 사셨다. 세례 요한 또한 금식의 삶을 살았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아가길 원하는가? 금식의 삶을 살아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세상을 바꿔놓을 세례 요한의 세대를 일으키고 계신다.

◈ 그런 척 하는 그리스도인은 이제 그만!

이제는 타이틀만 기독교인이 아닌, 진짜로 기독교인의 삶을 살아야 한다. 변화산상에서 제자들이 깨어났을 때 하나님의 영광을 보았다.

하나님의 영광을 보면 자신에게 맞춰졌던 초점이 예수님께로 향한다. 그 때 영광에서 영광으로 변화되는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그저 변화산상의 영광 가운데 머물러 살라 하시는가? 아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영광을 짊어지고 이 땅을 살아가라는 말씀이다. 하나님의 영광의 구름이 하나님의 사람들을 통해서 이 땅 가운데 움직이기를 원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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