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2,706 | 2010-02-10

간증이 있는 삶을 살라!

성경본문:행22:2-21영상:41분21초 / 118MB
제가 오늘 김하중 장로님의 간증 책을 먼저 소개해 드리면서 말씀을 시작하는 것은, 오늘 하나님이 우리에게 나누라고 주신 주제가 바로 간증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간증 있는 삶을 살기를 원하십니다. 지금도 살아계시고 함께 하시는 예수님과의 놀라운 체험, 그 분과 동행하는 삶에 대한 간증을 사람들과 나누기를 원하십니다.

| 간증만큼 강력한 메시지는 없다

간증만큼 전도에 도움이 되는 것은 없습니다. 들어서 아는 예수님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체험한 예수님을 전하는 것이니 얼마나 전도가 강력하겠습니까?

우리가 예수님에 대하여 그저 알고 있는 정도를 누구에게 전도하는 것과 그 예수님을 내가 직접 만나고 변화된 삶을 살면서 전도하는 것은 차원이 다릅니다.

간증의 기법을 제일 잘 사용하는 사람들은 살 빼는 약이나 화장품을 광고하는 사람들입니다. 항상 그 제품을 사용하기 전과 사용한 후, 두 가지를 가지고 선전합니다.

뚱뚱할 때의 사진과 날씬한 사진을 나란히 싣습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이 전도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간증만큼 강력한 메시지는 없습니다. 그러나 간증은 전도 뿐 아니라 우리 자신에게 너무나 유익합니다. 간증만큼 우리 신앙생활에 도움이 되는 것이 없습니다.

사도 바울이 평생 예수 그리스도 한 분만으로 행복할 수 있었고, 죽임을 당할 환란 앞에서도 당당할 수 있었던 것은 살아계신 예수님을 만났기 때문이었습니다.

간증은 우리를 사도 바울처럼 살게 해 줍니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바로 하려면 성경 속의 예수님뿐 아니라 살아계신 예수님을 만나는 체험이 있어야 합니다. 그 때 죽음도 이기는 담대함이 생기는 것입니다.

| 살아계신 주님을 직접 만나세요

예수님을 실제로 만나지 못하면 예수님에 대해서 많이 알아도 그것이 내 삶을 변화시키지 못합니다.

예수님을 안다는 말은 예수님을 만났다는 뜻이 되어야 합니다. 이것은 여러분 모두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혹시 여러분 중에 예수님을 믿지만 전해 들어서 믿는 정도의 신앙 생활하시는 분들은 그 예수님을 여러분과 직접 만나는 계획이 하나님에게 있음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4세기의 성인 어거스틴은 사생아를 낳을 정도로 패륜아였고 마니교에 빠졌던 사람이었습니다. 유명한 부흥사 조지휫필드는 15살 때 술집 바텐더였습니다.

인도 복음의 아버지라고 말하는 윌리엄켈리는 평범한 구두 수선공이었습니다. 5만 번 기도해서 응답받았다고 하는 기도의 사람 조지뮐러는 온 동네 사람이 다 아는 좀도둑이었습니다. 그들 모두 예수님을 만나고 인생이 바뀐 것입니다.

여러분, 여러분의 삶이 어떠한지 지금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살아계신 예수님을 만나는 순간에 여러분의 인생은 바뀌게 되어있습니다.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사람유기성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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