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6,442 | 2010-02-22

나의 최선을 버리고 하나님의 방법을 따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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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과 사래의 최선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언약의 핵심은 너로 복의 근원이 되게 하고 열방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받게 된다는 것 후손에 대한 약속이며 궁극적으로는 예수 그리스도를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언약의 자손 이삭을 얻게 되는 과정까지는 믿음의 결단의 연속이었습니다.
처음 본토 아비의 집을 떠나는 큰 결단을 하였고 승리하였습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에게도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약속 보다
지금 눈앞에 있는 현실로 인해서 갈등과 번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가 믿음으로 인내로 기다린 시간은 10년 이었습니다. 언약의 핵심인 자손이 생길 기미는 보이지 않고 그가 할 수 있는 최선은 양자를 삼아 자손을 삼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사래는 늙어져가는 자신의 몸을 보며 자녀가 생길 가능성이 없는 현실을 보며 그녀가 할 수 있는 최선은 몸 종 하갈을 통해 이스마엘을 낳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붙드는 대신 “아브라함의 자손이면 되는 거지?” 라는 하나님의 약속을 이루기 위한 자기들의 최선의 생각대로 한 결과였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정확히 붙들지 못하고 내 생각이 들어갈 때 문제가 생긴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께 열심을 내는 분들이 쉽게 범할 수 있는 잘못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수를 믿을 때, 십자가를 통과할 때 말씀에 근거해서 정확하게 통과해야 합니다. 복음 앞에 섰을 때 나를 철저하게 점검하고 검증하고 확증해야 합니다. 하와에게 그랬듯이 사단은 우리의 그 흔들리는 애매모호한 문장 사이의 틈을 타고 들어오는 것입니다.

◈ 지금도 믿을 수 있느냐?

하나님의 뜻을 순종하다가 제일 어려운 것이 이런 부분입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문제에 대해선 침묵하고 계시고 은혜만 주시고 계속 약속만 주시고 이것만큼은 주님이 해결하셔야 하는 왜 이 일에 대하여 주님이 아무런 응답도 안하시는지 하나님의 약속은 갈수록 강해지는데 현실은 점점 불가능해지고 괴리감이 벌어질 때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물으시고 지금 우리에게도 물으십니다.
“지금도 믿을 수 있느냐?”

이스마엘을 통해서 아브라함은 위로를 받았을 것입니다. 인간 최선에서 나온 것들은 잠깐 우리에게 유익을 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약속은 이룰 수 없습니다. 아브라함은 이스마엘로 인하여 깊이 근심을 하게 되었다고 성경은 기록합니다. (창21:11)

하나님에게서 난 것이 아닌 육체에서 난 것 나의 최선에서 난 것은 하나님의 역사를 이룰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통해서 우리에게 보여주시는 것은 구원은 철저히 인간 최선의 산물이 아니라, 절대적인 하나님의 주권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약속을 끝가지 믿고 그 믿음의 싸움을 싸워야 하는 것입니다.

이 땅에서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역사는 인간의 지혜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전능에서 지혜에서 완전함에서 거룩함에서 나오는 것을 것임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최선 반 주님의 주권 반 이런 일은 있을 수 없습니다.

주님이 우리에게 믿음의 싸움을 말씀하실 때 가장 중요한 핵심이 무엇이냐면 복음이 복음 되게 하고 하나님의 능력이 나에게 온전한 것이 되기 위해서는 십자가 앞에 우리가 전심으로 100% 주님께 아멘 하였다면 내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이루실 하나님의 약속의 그 성실하심을 믿고 가야 하는 것입니다.

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하노라 빌1:6

◈ 하나님의 말씀을 나의 최선으로 바꾸지 마십시오.

하나님 앞에서 끝까지 정리되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우리의 육에서 난 것들 우리의 최선에서 난 것들 인간의 노력이나 인간의 방법에서 난 것들 이런 우리들의 눈물겨운 것들의 최선이 이젠 마지막을 고해야합니다. 이미 내가 죽었다고 고백했던 십자가에 이것까지 포함되어 있었다는 믿음의 고백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에게 넘겨지지 아니한 여러분의 최선이
철저하게 믿음으로 넘어가지 아니하면 자기 의의 가시에 찔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여러분의 최선으로 바꿔치기 하지 마십시오. 주님의 일을 한다는 명분으로 하나님에게서 나오지 않는 인간의 방법을 쓰지 마십시오.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하고 있으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버리는 믿음뿐만 아니라, 취하는 믿음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을 알 수 있는 모든 길목에서 여러분의 발걸음을 멈추지 마십시오. 성경읽기, 기도, 순종의 길 그 모든 것에서 주님을 체험으로 알고 순종으로 알고 그래서 그 진리에 목숨 걸고 순종하는 적극적 믿음 취하는 믿음으로 나가시길 바랍니다.

그러나 아직도 십자가에 넘겨지지 아니한 우리의 아름다운 것 최선의 것 이것이 남아있다면 여전히 결단하지 않고 다른 열심으로 대신해보려고 하고 두려워 직면하지 못하고 있는 그런 것들 있다면 지금 마음 자락에서 떼어 버리십시오.

주님의 질문 앞에 성령께서 하시는 고백을 주님 앞에 드리기 원합니다. 주님 제가 어떤 경우에도 주님은 나에게 사랑의 전부가 되셨습니다.

기쁠 때도 성공했을 때도 나의 전부이고 실패하고 비참했을 때도 여전히 주님은 나의 전부 이십니다. 주님 나의 전부가 되어 주시옵소서. 생명의 고백을 올려드리기 원합니다.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