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1,846 | 2010-03-01

예수님께서 당신의 삶의 진정한 주인이신가?

성경본문:눅10:38-42영상:1시간46분 / 305MB
◈ 예수님이 초점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예배자라고 할 때는 삶의 섬김도 같이 간다. 그러면 어떠한 섬김이 하나님 나라에 합당한 것인가? 마르다와 마리아의 이야기를 보자. 마르다는 예수님 앞에서 잘하고 싶었다. 예수님을 위해서 준비를 많이 해서 최고의 저녁 잔치를 벌이기를 원했다. 그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 한 것이다. 하지만 마르다가 잊어버린 것이 있었다.

예수님께서 그 자리에 계시면 예수님이 가장 중요한 분이시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초청을 받으시면 기꺼이 오신다. 그런데 우리는 예수님께서 오셨을 때 예수님이 누구신지 알아볼 수 있어야 한다.

마르다는 예수님이 ‘그리스도’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또 ‘하나님의 아들’ 이라는 것을 믿고 있었던 여인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마르다에게는 예수님과 떨어진 채로 독립적으로 예수님을 위해서 ‘내가 뭔가 할 수 있다’ 라는 영성이 있었다. ]

주님과 떨어진 상태로는 우리 안에 어떤 열매도 있을 수 없다. 주님 안에 거할 때만이 열매 맺는 삶이 된다.

◈ 우리의 방식에서 벗어나라

예수님께서 마리아와 마르다의 집에 오셨을 때 마르다는 아직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다. 섬기느라 너무 바빴다. 마르다는 마리아가 바쁘게 준비하고 있는 자신을 돕지 않는다며
예수님께 불평을 한다. (눅10:40)
우리는 무엇이든 우리의 방법으로 하기를 좋아한다. 인간적인 성공을 좋아한다.

요즘 유행하는 이런 티칭이 있다. ‘최선을 다해서 세상에서 성공하라! 세상에서 유명해져야 하나님께 영광이 된다.’

여러분이 이것을 기준 삼아 산다면 여러분 눈엔 예수님이 실패자로 보일 것이다. 예수님은 그렇게 사시지 않았다. 겸손하게 주님 앞으로 나와야 한다. 우리의 방식이 아니라, 예수님의 방식에 따라 그 분 앞으로 나와야 한다.

◈ 내 삶의 주인

우리는 우리의 삶의 모든 방에 하나님이 들어오실 수 있도록 문을 열어놓아야 한다.
‘그 문은 열지 마세요!’‘주님, 그 방은 말고요.’ 하는 그 방에도 예수님께서는 오시길 원하신다. 그런데 우리는 ‘예수님, 내 삶에 오세요.’ 라고 말하면서도 ‘그래도 여전히 내 삶의 주인은 나입니다’ 라고 한다.

예수님을 초청했으면 여러분이 아니라 예수님이 주인이시다. 예수님께서 오시면 예수님을 알아봐야 하고, 예수님이 주인이시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우리가 해야 되는 것은 예수님의 발아래 앉아 있는 것이다. 배우는 자로서, 예배자로서, 제자로서 앉아 있는 것이다.

◈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마리아는 더 나은 것을 선택했다. 예수님의 발 앞에 앉아서 하나님의 나라 구하는 것을 먼저 택했다.(마 6:33) 마리아는 집이 준비되고 잔치를 준비하는 것보다 예수님을 만나야 한다는 것에 대해서 알았던 사람이었다. 그 자리는 예수님의 잔치였다. 마리아는 주님이 얼마나 좋은 분인지 맛보고 있었다.

◈ 매 순간 나는 주님이 필요합니다

우리 자신은 스스로를 구원 할 수 없다.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나를 정당화 시킬 수 없다. 우리는 실패하고 실수 하면 주님 앞에 나온다. ‘나는 주님이 필요해요.’ 라고 고백하고 상황이 좋아지면 다시 내가 살고 싶은 방향으로 살아간다. 하지만 하나님 은혜가운데 사는 삶은‘매 순간, 나는 주님이 필요합니다’라는 그 고백의 삶이다.

모든 방에 예수님께서 들어오시도록 하라!
특별히 여러분이 수치스럽게 여기는 그 방에 예수님을 초청하라. 예수님께서는 정죄감을 주시고자 오시는 게 아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집이 제대로 된 질서가운데 서길 원하신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너희는 나를 떠나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느니라' 주님께서 오셔야 우리가 온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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