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42,592 | 2010-03-05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실까?

성경본문:눅7:36-50영상:1시간27분 / 251MB
◈ 바리새인 시몬과 죄인인 여인

한 바리새인이 예수님을 초청해서 그 집에 들어가셨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 동네에 죄인인 한 여인이 예수님께서 바리새인 집에 있음을 알고 아무런 허락도 없이 예수님이 앉아 계신 발 뒤쪽 편에 가서 눈물을 흘리고 자기의 머리털을 가지고 그 눈물 흘린 예수님의 발을 닦고 그 발에다 입을 맞추고 기름을 부어서 예수님을 경배했습니다.

그걸 보고 있던 바리새인 시몬이‘ 저 여인은 죄인인데 예수님은 알지도 못하고 저렇게 하도록 두는 구나.’ 그렇게 마음속으로 비난했을 때 예수님께서 하나의 비유를 들었습니다.

“어떤 채권자가 있는데 한 사람에게는 500 데나리온을 빌려줬고 또 다른 한 사람에게는 50 데나리온을 빌려줬다. 두 사람이 갚을 길이 없어서 두 사람 다 탕감을 해주었는데 둘 중에 누가 채권자를 더 사랑하겠느냐. ”

“그거야 500 데나리온 빚진 것 탕감 받은 사람이 채권자를 더 사랑하겠지요.”시몬이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랬을 때 예수님께서 그 시몬에게 그 죄인인 여자의 이야기를 하시면서 죄 사함에 대한 문제를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가지고 우리가 우리의 생각과 예수님의 생각이 얼마나 틀리는지, 또 우리가 얼마나 편협 되어 있는지 살펴보면서 영적 돌파가 일어나기를 원합니다.

◈ 예수님을 향한 당신의 태도를 바꾸라!

이 여인은 니고데모나 수가성 여인처럼 종교적인, 사회적인 관습에 묶여 있지 않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바라보고 나아갔습니다.
우리는 예수님께 나아가는데 있어서 얼마나 많은 걸림돌이 있습니까?

여러분의 처지가 어떠하던 상관없이 여러분의 지위가 높던, 낮던, 여러분의 죄가 많든, 적든 상관없이 죄인인 이 여인이 했던 것처럼 여러분의 자아의 껍질을 벗어 버리시고 오직 예수님을 바라보고 그 말씀에 반응하시기를 바랍니다.

정말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아니라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실까가 우리의 모든 삶에 기초가 되어야 합니다.

◈ 은혜의 관점으로 나를 보시는 예수님

인간적이고 바리새적인 생각으로 가득 차 있는 시몬에게 예수님께서 탕감 받은 자의 비유를 들어 예수님의 관점을 말씀해주셨습니다.

사람들은 흔히 빚진 자의 관점, 죄의 문제로 다른 사람을 바라봅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관점은 탕감의 관점, 은혜의 관점으로 사람을 보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비유를 설명하면 “너는 50 데나리온을 빚졌고, 죄인인 저 여인은 500 데나리온을 빚졌다고 너는 생각하고 있지?”“너는 하나님께 빚을 덜 진 자고, 저 여인은 하나님께 엄청난 빚을 진 자로 생각하고 있지?”

그렇지만 사실은 그 관점에서 보지 말고 탕감의 관점, 은혜의 관점 그 관점에서 생각해봐” 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우리도 하나님 앞에 빚 진자의 관점으로 설 때가 얼마나 많은지요. 그리고 다른 사람과 나를 비교할 때도 얼마나 죄를 덜 지으려고 했는지(경건한지) 관점에서 사람을 평가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우리를 보시는 관점은 우리가 정말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다면 더 이상 그분은 우리를 죄의 관점에서 보는 것이 아니라 은혜의 관점에서, 탕감의 관점에서 보신다는 사실입니다.

우리의 죄가 어떠하던 간에, 우리가 500 데나리온의 빚을 졌든지, 50 데나리온의 빚을 졌든지 그것 때문에

여러분이 무거운 짐을 지고 예수님 앞에서 서성거린다면 그것은 여러분은 예수님의 마음을 모르고 계신다는 사실입니다. 그분은 그 모든 죄를 사하시기 위해서 당신 목숨을 버리셨습니다.

이제 정말 당신이 회개하고 예수님 앞에 섰다면 당신의 삶의 죄의 무게가 그 빚이 얼마나 되는지 상관없이 예수님을 더 사랑함으로 인하여 그 은혜를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 죄 사함을 받은 자만이 하나님의 영광 안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정말 당신이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서 죄 사함을 받았는지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 죄 사함을 받은 자만이 하나님의 영광 안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에게 은혜를 베풀기를 원하십니다. 오늘 이 시간에 여러분의 삶을 되돌아보십시오.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요한 1서 1장 9절

여러분이 회개할 때에 이 말씀을 붙드십시오. 그리고 여러분이 정말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면 여러분은 죄 사함을 받은 것입니다.

“ 주님! 진정으로 내 자아를 십자가에 못 박습니다. 더 이상 세상에 묶여 있는 삶이 아니라 주의 말씀에 묶이는 삶을 살겠습니다.
그렇게 살지 못했던 내 삶, 내 죄를 회개합니다.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지 못했던 내 죄를 회개합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않고 내가 고범죄를 지었던 것 회개합니다. 내가 잘못된 식생활 습관들, 하나님이 원치 않는 분노, 정죄, 미움, 용서하지 못함, 내가 원하는 대로 살았던 삶. 이 시간에 주님 앞에 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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