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8,536 | 2010-03-09

당신의 아픈 마음과 몸도 치유된다!!

‘나는 치유되지 않을 거야.’‘이런 사람은 치유되겠지만 나 같은 사람은 안 될 거야.’ ‘오늘 이 시간에 100퍼센트 치유는 안 일어날 거야.’ 혹시, 이렇게 스스로 하나님을 제한하고 있지 않습니까?

2천 년 전 예수님 앞에 나온 사람은 다 치유함을 받았습니다. 무슨 질병이든지, 얼마나 오래되었든지, 심지어 죽었든지, 믿음이 적은 자나 큰 자, 높은 자나 낮은 자, 가난한 자나 부한 자, 배운 자나 배우지 못한 자나 상관없이 예수님은 예수님 앞에 나오는 누구든지 다 치유하셨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소위 치유사역자라는 저 같은 사람은 다 치유하지 못합니다. (사실 치유사역자라는 정확한 표현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치유하시는 분은 예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저 역시 사람들을 예수님 앞으로 인도하는 자일 뿐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인자로서 이 땅을 다스릴 권세를 가지셨고 질병을 치유하셨고 마귀를 멸하셨습니다. 그분에게는 처음부터 죄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모든 인간은 처음부터 죄가 없었던 것이 아니라 죄를 사함 받았습니다. 따라서 우리의 육신은 여전히 죄의 세력에 노출되어 있는 상태이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기 전에 우리는 육적으로 타락했던 사람들입니다.

이러한 인간인 치유사역자가 어떻게 예수님처럼 온전할 수 있겠습니까? 어떤 치유사역자라도 모든 사람을 다 치유하지는 못하기 때문에 우리의 마음속에서 그런 생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를 치유하시는 분은 내 앞에 있는 인간이 아니라 예수님이십니다. 오늘 우리 가운데 치유가 10퍼센트, 20퍼센트, 30퍼센트밖에 일어나지 않는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입니다.

예수님이 다 치유하신 것처럼 우리가 가져야 할 믿음 역시 동일합니다. 치유자이신 예수님이 지금 우리도 다 치유하신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다 치유되는 일은 없어! 나는 안 될 거야.”이것은 얼마나 잘못된 생각입니까? 예수님의 치유사역 성공률은 100퍼센트였습니다. 설령 오늘 우리의 현실에서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우리가 우리 스스로 예수 그리스도를 제한한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 모두 치유하신다는 믿음이야말로 진정한 믿음입니다. 그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믿음을 요구하십니다. 다른 것은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으십니다.

예수님은 믿음으로 나온 자를 다 치유하셨습니다. 열두 해를 혈루증으로 고통 받던 여인은 예수님의 옷자락에 손을 대었고 예수님은 그 여인에게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람들이 회당장 야이로의 딸이 죽었다는 소식을 전했을 때 예수님은 야이로에게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라”고 말씀하시고 그 딸을 일으켜 세우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도 예수님의 고향에서는 아무 권능도 행하실 수 없었습니다(막 6:5). 왜냐하면 믿음이 없는 자는 치유하실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당신을 치유하시길 원하십니다. 예수님께서 다 치유하신다는 믿음을 가지고 지금 예수님 앞으로 나아가십시오.

치유기도손기철 | 규장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 중에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
- 마태복음 4장23절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 붓듯 하셨으매 저가 두루 다니시며 착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자를’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하셨음이라
- 사도행전 10장38절


하나님, 저의 작은 머리로 전능하신 하나님을 제한했던 것을 회개합니다. 주님, 저의 믿음 없음을 도와주소서. 예수님께서 모두 다 온전히 치유하실 수 있음을 믿습니다. 저의 영,혼,육에 있는 모든 상처와 쓴뿌리들, 각종 육신의 질병들을 예수님 앞에 내어놓습니다. 주님, 저를 깨끗케 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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