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5,927 | 2010-05-05

조급함과 두려움으로부터 자유로운 삶!

성경본문:행26:24영상:39분 / 139MB

오늘 본문에서 주목할 말씀은 “모든 사람도 다 이렇게 결박된 것 외에는 나와 같이 되기를 하나님께 원하나이다” 하니라 하는 바울의 선언입니다.

| 완전히 새롭게 거듭난 삶

그렇다면 사도 바울이 모든 사람이 나와 같이 되기를 원한다는 말은 무슨 의미이겠습니까? 사도 바울이 누리는 복음의 능력, 곧 자신은 죽고 예수님으로 사는 놀라운 새 생명의 삶을 말하는 것입니다.

바울에게 있어 복음은 단순한 교리가 아니었습니다. 사도 바울이 모든 사람이 자신과 같이 되기를 원한다는 말은 모든 사람이 자신과 같이 예수님의 생명으로 사는 자가 되라는 말인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죄인 중에 괴수라고 할만한 자기 자신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정말 십자가에서 예수님과 함께 죽어지는 삶이 얼마나 놀라운지, 모든 사람들이 다 자기와 같이 완전히 새롭게 거듭난 삶을 누리기를 원한다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 믿으면 사람이 정말 거듭납니다. 더 이상 그를 두렵게 할 것이 없고 조급해 할 것도 없고 화나게 할 것도 없어집니다.

사도 바울은 본래 이런 사람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5절부터 11절까지 바울은 과거의 자기 자신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 내가 어떤 사람이었느냐 하면 엄한 바리새파 사람이었다. 나사렛 예수의 이름을 대적하는 사람이었다. 제사장의 권세를 얻어서 많은 성도들을 옥에 가두는 사람이었다. ‘

그렇습니다. 바울은 핍박자였습니다. 율법에 대한 열심이 어느 정도였느냐 하면 과격하고 사납고 거칠었습니다.

가로막고 있는 장애물이 있다고 하면 어떤 것이든 부수고 들어갈 정도로 강한 의지의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던 바울이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고 난 다음 정말 변화된 것입니다.

사도 바울만 그렇습니까? 예수님 만나면 모든 사람이 그 성격 성품이 다 바뀌게 됩니다. 이것이 우리 모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사람유기성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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