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38,945 | 2010-05-14

주님의 능력은 당신의 믿음을 통해 나타납니다.

성경본문:막5:25-36영상:1시간36분 / 333MB

예수님의 살아계심을 증거하는 삶

예수님께서는 수많은 무리들에 둘러싸여 야이로의 집으로 가는 도중이었습니다. 세상에서 치유 받지 못하고, 유대인들로 부터 멸시 당하던 열두 해를 혈루증으로 앓아 온 한 여인이 예수님께로 나아와 치유되었습니다.

이 여인이 치유함을 받게 된 시발점이 무엇입니까? 누군가에게 예수님의 소문을 듣게 된 것입니다.

누군가가 예수님께서 행하신 일을 전하지 않았다면 이 혈루증 여인이 예수님께 나아와 나음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듣고 믿고 나아올 수 있었겠습니까? 먼저 우리는 예수님의 살아계심을 전하는 증거자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자녀들의 삶입니다.

주님의 권능은 믿음을 통해서 흐른다

그 여인이 예수님의 옷자락에 손을 대었을 때 주님의 능력이 흘러간 이유는 예수 그리스도만이 치유자이심을 온전히 믿었기 때문입니다.

권능은 오직 믿음을 통해서 흐르는 것입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그 믿음을 통해서 하나님의 능력이 전이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시 주위 사람들에게 이 진리를 알려주고 싶으셨습니다. 야이로의 딸이 죽었다는 소식을 하인들이 전해주었을 때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라 너 방금 혈루증 여인을 봤지 않으냐? 딸이 죽었다 할지라도 두려워말고 믿기만 하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평안히 가라“

주님께서는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말씀하십니다. 혈루증 여인은 인자로 오신 예수님을 만난 것이지만 오늘 우리는 보혜사 성령님을 통해 예수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에겐 이 여인과 같은 살아계신 예수님을 향한 그런 믿음을 가져야합니다.

임재 속에 주님과의 깊은 만남이 필요합니다.

찬양과 경배 드리는 것은 설교 듣기 전에 애피타이저처럼 그냥 한번 해 보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찬양과 경배를 통해서 내 자신을 포기하고 그 분을 바라보면서 예수님의 이름을 부를 때 마다 하나님의 영광의 임재가 나를 사로잡게 되고 그러한 상황 가운데서 말씀을 들을 때 그 가슴에 성령의 검이 여러분의 영과 혼을 찔러 쪼개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말씀 앞에서 자신의 자아를 완전히 내려놓을 때에, 하나님의 영광이 구름처럼 덮이게 되는 것입니다. 그 때 여러분이 이 혈루증의 여인처럼 나아가서 믿음으로 반응 할 때, 주의 이름으로 부르는 자, 구원을 얻으리라. 이 말씀이 성취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임재 속에 주님과의 깊은 만남을 사모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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