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49,720 | 2010-05-17

하나님과의 친밀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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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 사랑하는 것이 쉬울까? 어려울까?

본문 말씀에서 세 가지 약속을 주신다. 1.강성할 것이다. 2.땅을 차지할 것이다 3.너의 날이 길 것이다.

이 모든 것들이 삶에 있으려면 한 가지 전제 조건이 있다. 하나님을 먼저 사랑하라는 것이다. 하나님 사랑하는 것이 쉬울까? 어려울까?

다른 사람 사랑하는 것과 엄마를 사랑하는 것 어느 것이 더 쉬운가? 엄마를 사랑하는 것이 쉽다. 그것은 엄마가 나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엄마의 사랑보다 더 깊고 놀라운 사랑이 하나님의 사랑이다. 우리가 평생을 통해서 해야 하는 일이 있다. 하나님 사랑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하나님과 친해지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하나님을 잘 알아야 섬길 수 있다. 사랑하면 알게 되고 알게 되면 사랑할 수 있다.

| 하나님은 우리를 부드럽게 교정하고 싶어 하신다.

부모님 밑에 자라지 못해서 실수를 용납 받는 법을 배우지 못했다. 그래서 항상 용납 받지 못할 것 같은 두려움을 느꼈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으면서 용납 받을 수 있음을 느꼈다.

물론 하나님의 성품을 드러낼 만큼 충분히 훈련이 되어있는데 그것을 막았을 때, 거룩함을 드러내지 못했을 때는 꾸중을 듣는다.

부모는 자식이 잘되기를 바란다. 자식이 부모님의 돈을 훔쳤을 때 지혜로운 부모는 자녀가 돈을 가져간 것으로 혼내지 않는다. 어떻게 이 버릇을 없앨 것인가에 관심이 있다.

이것을 성경은 온유함으로 징계한다고 한다. 영어로 soft correction ‘부드러운 교정’ 이라고 한다. 하나님은 우리를 부드럽게 교정하고 싶어 하신다.

| 죄를 이길만한 강력한 은혜를 계속해서 받아야 한다.

사람은 죄를 해결할 수 없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이유는 사람이 죄를 해결할 수 없기 때문이다. 우리의 죄 때문에 주님께서 십자가에서 보혈을 흘리신 것이다.

우리는 스스로 할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께 돌아가서 붙어야 한다. 돌아가기만 하면 하나님은 우리를 받아주시기 때문이다.

내가 죄를 지을 때마다 하나님과 원수 앞에서 항상 외치던 구호가 있다. 내가 하나님과 원수 앞에서 믿음으로 선포하는 것은 ‘또 넘어져도 내가 하나님 앞에 간다.’는 것이다.

원수에게 선포했다. “네가 아무리 나는 유혹해도 분명히 나는 연약하기 때문에 또 넘어질 것이나, 그래도 나는 하나님 앞에 간다. 나는 절대로 너와 함께 할 수 없어.”

하나님 앞에 말씀드린다. “하나님 나는 연약해서 넘어질 수 있지만 나는 죽어도 하나님 앞에서 죽어요. 나는 하나님밖에 없어요.” 이것이 사랑이다.

나에게는 하나님밖에 없다. 하나님 말고 다른 것이 있으면 사랑이 아니다. 하나님 말고 다른 것은 없다. 하나님께 돌아가면 사랑하는 것이다.

죄를 지었을 때 돌아가면 된다. 그것이 뭐 어렵겠는가? 실수 할 수 있지만 돌아가면 된다. 돌아가는 것이 하나님 사랑하는 것이다.

항상 하나님께 돌아가겠는가? 훈련받고 좋아져야, 하나님 나를 사랑한다는 확신이 생겨야 돌아갈 수 있다.

그동안 하나님께 충분히 돌아가지 못한 것은 자기 자존심도 있지만 하나님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정확히 모르기 때문에 그럴 수 있다.

하나님 알고 훈련되고 사랑하는 법을 배우면 돌아가는 것이 쉽다. 훈련받는 것은 특별한 것이 아니다.

하나님에 대해서 깊이 묵상하고 알아서 자주 돌아가서 친해진 관계를 맺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사랑하는 성도님들의 삶에 항상 그런 은혜가 있기를 축복합니다.

증언 김길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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