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8,813 | 2010-05-24

당신은 예수님의 말씀에 심각하게 반응하는가?

성경본문:눅12:49-53영상:1시간46분 / 386MB

| 도리어 분쟁하게 하려 함이로다.

예수님은 ‘평화의 왕’이시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과 화목케 된 자들이고,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는 것이 교회가 하는 사역이다. 복음은 평안의 메시지인 것이다. ‘하나님과 화목하라.’

그런데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은 무엇인가? 도리어 분쟁하게 하려 함이로다.…(49절)

예수 믿음으로 발생하는 분쟁에 대해서 우리는 걱정하지 않는다. 예수님께서 주시는 평안은 세상이 주는 평안과 다르기 때문이다.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을 소망이 예수님께 있다.

죽음을 끝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죽음 이후에 있을 영원한 삶을 바라보고 살아간다. 이 삶은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평안하다.

| 한 알의 밀알, 예수님이 남기신 열매

씨앗이 심겨져서 싹이 나고 열매가 맺게 되면 그 종류대로 열매가 난다. 예수님께서 한 알의 밀알로써 땅에 떨어져 죽으시고, 그것으로부터 나온 열매가 우리이다.

각각의 나무는 자기의 종류대로 열매를 맺는다. 예수 그리스도가 낳은 열매는 예수님과 같아야 한다.

예수님의 성품으로 예수님이 가신 길을 따라간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모델이 되심으로써 우리는 예수님을 따라간다.

| 분쟁은 가장 친밀한 구조부터 시작된다.

가족 관계 중 특히 명절에 제사에 대한 문제가 나오면, 분쟁이 일어난다. 가족을 상하게 하는 종교가 무슨 종교라고 하겠지만, 예수님이 분쟁을 일으키러 왔다고 하셨다.

진짜 제자는 가족관계 위에 자신의 정체성을 둔다. 이런 사람들은 예수님을 본 자들이고, 예수님을 따르는 것이 삶의 가장 큰 가치이기 때문에 믿지 않는 가족들이나, 행함 없이 말로만 믿는 기독교인들과는 점점 분리가 된다.

예수님을 따라갈수록 분리된다. 이것은 예수님의 말씀하신 것을 그대로 받아드리거나 예수님의 말씀을 반대 하거나 이다. 예수님을 얼마나 심각하게 받아드리고 있는가?

| ‘제자도’는 분쟁을 가져온다.

‘누구든지 목마른 자는 나에게 오라’ 하셨다. 복음은 열려 있는 초청이지만, 모든 사람이 그 부르심에 반응하지는 않는다. 복음에 반응하는 사람들은 열정을 가지고 예수님을 따르게 된다. 예수님의 말씀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생명의 말씀인 예수님을 떠나서 어디에 가겠습니까? 생명의 말씀이 주님께 계시오니 우리는 주님과 함께 있겠습니다.”하는 자원하는 제자이다. 이런 제자들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 가운데 도래하고 있다.

예수님의 말씀에 어떻게 심각하게 반응하는가? 하나님의 제자도의 삶에 심자.

하나님 예배자스캇 브래너 Scott Brenner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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